카메라 렌즈에 담긴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사진작가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불어 넣어주었다. 사진 속 성당은 때로는 자신의 실루엣을 뽐내고, 때로는 아름다운 파리의 풍경 안에 녹아들기도 한다. 파리의 상징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주제로 한 수많은 사진 작품 중 프랑스 관광청이 엄선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로베르 두아노 Robert Doisneau, 1977

노트르담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 재닌 니엡스 Janine Niepce, 1950년대

성당 앞에서의 키스, 쟝-필립 샤르보니에 Jean-Philippe Charbonnier, 1978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가고일, 로저 패리 Roger Parry, 1945

스트리주, 샤를 네그르 Charles Nègre, 1853

노트르담에서 바라본 파리,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Henri Cartier-Bresson,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