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즐기는 프렌치식 호텔 뷔페, 소피텔 '르 봉 마르셰 Le Bon Marché'

수준 높은 프랑스 요리들을 이제 런치 뷔페로 즐길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4층에 위치한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Fait Maison’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매주 토,일 주말 런치 뷔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e)'를 선보인다. 좋은 마켓이라는 뜻의 ‘르 봉 마르셰’는 프랑스 현지 마켓에서 만날 수 있는 수준의 가장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 수준 높은 프렌치 요리를 뷔페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첫 프렌치식 런치 뷔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4층에 위치한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Fait Maison’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매주 토,일 주말 런치 뷔페를 선보인다. 페메종은 프랑스인 헤드 셰프의 진두지휘아래 정통 프렌치 가정식을 선보이는 올데이 다이닝으로 그동안은 조식 뷔페를 제외하고 런치와 디너 모두 플레이트 서비스만 제공해 왔다.

주말 런치 뷔페의 이름은 좋은 시장이라는 뜻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é)’이다. 프랑스 현지 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수준의 가장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 수준 높은 프렌치 요리를 뷔페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샤모니 몽블랑' in 르 봉 마르셰

‘르 봉 마르셰’는 시즌별로 프랑스 지역 한곳을 선정해 그 지역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렌치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지역이 바뀔 때마다 뷔페 메뉴 또한 그 지역에 걸맞게 리뉴얼 돼 준비될 예정이다. ‘르 봉 마르셰’의 첫 지역으로 선정된 ‘샤모니(Chamonix)’는 1924년 제1회 동계 올림픽 개최지일 만큼 겨울을 상징하는 프랑스 도시로써, 알프스 설산, 겨울 액티비티를 떠올리게 한다. 또한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인 몽블랑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도시이다.

10여 개의 스테이션에서 선보이는 최고급 뷔페 요리

올 3월까지 이어질 샤모니 컨셉의 ‘르 봉 마르셰’에서는 온 몸을 따듯하게 녹여줄 프렌치 어니언 수프, 프랑스식 스튜 요리 푸아그라 비프 포토푸(pot-au-feu) 테린, 파이 안에 고기 반죽을 넣고 구운 파테 앙 크루트(pâté en croute) 등의 다양한 정통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는 ▲프렌치 테이블 섹션을 시작으로, 프랑스 미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프렌치 베이커리,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로우 바(law bar), 식전 입맛을 돋울 ▲쇼케이스, 육류 구이 요리를 선보이는 ▲오븐 카빙 스테이션, 프랑스의 진정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오븐 라끌렛 스테이션, 어릴 적 즐겨먹던 할머니 요리를 표방해 프랑스 현지 가정식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랜드마더 코너, 달걀을 다양한 스타일로 만날 수 있는 ▲에그 스테이션, 랍스터 구이와 왕새우 구이의 ▲그릴드 스테이션, 식사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장식할 ▲스위트 등 총 10여 개의 스테이션으로 나뉘어 제공되는 최고급 뷔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샴페인 무제한 이용

뷔페 요금에 인당 5만원을 추가하면,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도 ‘르 봉 마르셰’만의 특징이다. 제공되는 샴페인은 ‘당장 페이 브뤼(DANGIN FAYS BRUT)’라는 상품으로, 피노 누아, 샤르도네, 피노 뫼니에 3가지 품종이 적절히 블렌딩 되어 우아하고 섬세한 향을 보여준다. 특히 이 샴페인은 와인샵을 배경으로 소믈리에를 주인공으로 한 일본 인기 만화 시리즈 ‘신의 물방울’에서 휴일 집 안뜰에서 휴식을 즐기며 마시기 좋은 샴페인으로 소개되어 화재를 모았다.

‘르 봉 마르셰’의 뷔페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3만원이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에서 3시까지 한 세션으로 운영되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예약은 페메종 전화(02-2092-6100)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현재 서비스 첫선 기념 10%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공식 홈페이지(https://www.sofitel-seoul.com/ (외부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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