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만나는 ‘프렌치 엑셀런스’

Cinéma excellence - Ulliel

루브르 박물관이나 베르사유 궁전 등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이브 생 로랑처럼 위대한 프랑스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는 언제나 돌풍을 일으킨다. 제 72회 칸영화제를 기념해 프랑스 영화 수출을 담당하는 유니프랑스(UniFrance)와 프랑스 관광청(France.fr)이 ‘프렌치 엑셀런스’를 주제로 만든 멋진 영상을 감상해 보자.

프랑스 영화는 건축, 예술, 패션 등 프랑스 문화의 정수를 아름답게 표현해낸다. 프랑스 영화 속에서는 연극 공연과 함께 오트 쿠튀르 패션쇼가 펼쳐진다. 17세기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리던 화려한 축제를 재현한 장면도 볼 수 있다. 최근 영화로는 아녜스 바르다와 장 르네가 루브르 박물관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나탈리 포트만과 릴리 로즈 뎁이 1930년대 파리를 배회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 <플래니테리엄> 등도 있다. 이렇듯 프랑스 영화는 프랑스 문화와 대표 유적지를 소개하는 최고의 ‘문화 대사’라고 할 수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릴리 로즈 뎁, 에바 멘데스, 나탈리 포트만, 가르파르 울리엘, 피에르 니네이, 비르지니 에피라, 에두아르 바에르, 세실 드 프랑스, 장 르네, 고인이 된 아녜스 바르다, 오마르 시, 루이 가렐 등 여러 유명인사들이 영화 속에서 프랑스의 여러 아름다운 장소를 거닐며 프렌치 엑셀런스(Excellence française)의 정수를 보여준다.

<Love French films? Now live them!>이라는 타이틀 아래 제작된 <프렌치 엑셀런스> 영상을 감상하며 프랑스와 프랑스 문화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프렌치 엑셀런스'에 사용된 영상 영화 리스트 :

더 자세한 정보는 :

유니프랑스UniFrance 공식 홈페이지 (외부 링크)
칸 페스티벌 Festival de Cannes 공식 홈페이지 (외부 링크)

더 깊이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