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 “프랑스 여자 월드컵, 최고가 될 것”

2019년 6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프랑스에서 FIFA 여자 월드컵이 개최된다. 스포츠와 열띤 응원이 한데 어우러져 누구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여자 월드컵 개최를 맞아 킬리안 음바페는 프랑스 방문객들과 소중한 순간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여전히 최고 선수의 자리를 지키는 스무 살의 그는 가족, 친구들끼리 관중석을 가득 메워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FIFA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경기장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세요. 잊지 못할 추억이 생길 겁니다.” 공감할 수밖에 없는 말이다.

음바페는 이미 승부 역량을 갖춘 선수들과 함께 관중석의 함성을 이끌어낼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2018년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의 주역으로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활활 타오를 월드컵 정신

음바페는 24개국 대표팀이 참가하는 2019년 여자 월드컵을 통해 프랑스가 더욱 멋진 관광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6월 7일과 7월 7일 사이 월드컵전이 개최되는 프랑스 도시는 바로 몽펠리에(Montpellier), 니스(Nice), 발랑시엔(Valenciennes), 파리(Paris), 리옹(Lyon), 랭스(Reims), 르 아브르(Le Havre), 그르노블(Grenoble), 렌(Rennes)이다. 이 9개의 도시를 방문한다면 분명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