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프랑스 소식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프랑스 정부의 권고 및 조치를 참고하자.

프랑스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실시간 지침은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출입국

2022년 4월 1일부로 프랑스 입국 시 적용되는 절차는 아래와 같다.

'녹색' 등급 국가에서 프랑스로 입국하는 경우:

  •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 또는 출발 72시간 이내 시행한 PCR 음성 확인서 / 출국 48시간 이내 시행한 항원 검사

*백신 접종 완료자 기준:

  • 2차 접종 이후 7일 경과 9개월 이내
    📢 2차 접종 후 9개월이 경과한 경우, 부스터 샷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거나, PCR 음성 확인서(72시간 이내) 또는 항원 검사(출국 48시간 이내)를 제출하여야 한다.

12세 미만 아동은 프랑스 입국 시 위 절차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주황색 국가' 에서 프랑스로 입국하는 경우:

  • 백신 접종 완료자: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 백신 미접종자:
    ㄴ출발 72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ㄴ출발 48시간 이내 항원 검사
    ㄴ입국 시 PCR 또는 항원 검사 요구 가능, 필수적 여행 사유 제출

📢프랑스 정부에서 허용한 백신

유럽 의약품청(EMA) 및 프랑스 정부가 승인하는 백신 : 화이자(Pfizer), 모더나(Moderna),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Vaxzevria/Covishield), 얀센(Johnson & Johnson).

백신 접종 확인서에는 접종차수와 접종일자 내용이 명시된 경우에만 인정된다.

  •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또는 Vaxzevria, Covishied): 2차 접종 이후 7일 경과 후부터 효력
  • 얀센: 1회 접종 28일 경과 후,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또는 화이자 백신 2회 접종 7일 후부터 효력
  • 코로나 감염 이력이 있는 완치자는 1회 접종 후 7일 경과 후부터 효력(1회만 접종해도 가능)

국가 등급별 입국 안내

프랑스 정부는 각 나라별 바이러스 확산세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여 출입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 '녹색' 등급 국가
  1. EU 회원국 및 유럽 국가(안도라, 아일랜드,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노르웨이, 산 마리노, 스위스, 바티칸)
  2. 대한민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알바니아, 앙골라, 앤티카바부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아루바, 바하마, 바레인, 방글라데시, 바베이도스, 베냉, 벨리즈, 볼리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츠와나, 부탄, 부르키나 파소, 부룬디, 브라질, 카메룬, 캄보디아, 캐나다, 카보베르데, 칠레, 콜롬비아, 코모로, 코트디부아르, 콩고, 코스타리카, 쿠바, 지부티, 아랍에미리트, 에콰도르, 에스와티니, 피지, 가봉, 감비아, 가나, 기니, 적도기니, 기니비사우, 그레나다, 그린란드, 과테말라, 페로 제도, 온두라스, 이집트, 에티오피아,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모잠비크, 미얀마, 미국, 니제르, 나이지리아, 파나마, 세이셸, 수단, 남수단공화국, 티모르, 튀니지, 홍콩, 모리셔스, 솔로몬 제도, 터크스케이커스 제도,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인도, 인도네시아, 이라크, 자메이카, 일본, 요르단, 카자흐스탄, 케냐, 키리바시, 코소보, 쿠웨이트, 라오스, 레소토, 레바논, 라이베리아, 북마케도니아, 말레이시아, 몰디브, 모로코, 모리타니, 멕시코, 몰도바, 몽골, 몬테네그로, 몬세라트, 나미비아, 네팔, 니카라과, 뉴질랜드, 오만, 우간다, 파키스탄, 파라과이, 파푸아뉴기니, 페루, 필리핀, 푸에르토리코, 카타르, 도미니카 공화국, 영국, 르완다,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엘살바도르, 사모아,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세르비아, 스리랑카, 대만, 탄자니아, 차드, 토고, 터키, 트리니다드토바고, 우크라이나,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바누아투, 베트남, 잠비아, 짐바브웨.
  • '주황색' 등급 국가

'녹색' 등급에 해당하지 않은 모든 국가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국가의 경우, 빠른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규제' 제도를 도입하여 '적색'국가 등급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국가에서 프랑스로 여행하는 여행객은 출국 전 이동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PCR 검사 음성 판정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프랑스 도착 시 PCR 검사와 결과에 따른 격리 의무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프랑스 정부에서 발표한 국가 등급 별 출입국 관련 더욱 자세한 소식은 프랑스 내무부 사이트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지역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현황은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국 관련 자세한 정보는 각 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코로나 바이러스 조치 관련 FAQ (외부 링크)

프랑스 정부 방역 지침

📢백신 패스

2022년 3월 14일부로 문화 체육 시설 및 바, 레스토랑, 박람회, 전시회 등 백신 패스가 적용되었던 모든 장소에서 백신 패스가 폐지된다. 단, 병원과 요양원 등의 의료시설에는 백신 패스가 유지된다.

📢마스크 착용

2022년 5월 16일부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전면 해제된다. 대중교통, 기차, 택시, 비행기 이용 시에도 마스크 착용 의무 규정이 없어질 예정이다. 단, 병원 및 의료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유지된다.

📢모임 및 여가 활동 관련 조치

2022년 2월 16일부터 적용

  • 방역 지침 준수 하에 클럽 및 야외 콘서트 재개장
  • 스탠딩 콘서트 허용
  • 대형 경기장, 영화관, 교통수단 등에서 식음료 섭취 허용
  • 카페 또는 바에서 스탠딩으로 음식 섭취 허용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코로나 바이러스 조치 관련 FAQ (외부 링크)

코르시카 출입국

코르시카로 출입국 시:

  • 백신 접종 증명서 필수 제출 (양식 다운로드) (외부 링크)
  • 여행 서약서 또는 회복 증명서 (최소 11일 ~ 6개월 이내의 코로나 바이러스 회복을 증명하는 양성 확인서) 필수 제출
  • 미접종자의 경우, 출발 24시간 전 시행한 RT-PCR 또는 항원 검사 음성 판정서 필수 제출

해외영토 출입국

2022년 4월 1일부로 과들루프, 마르티니크, 세인트마틴, 카옌, 레위니옹, 타히티, 누메아의 지침이 완화된다.

프랑스 주요 도시, 녹색 또는 주황색 국가에서 입국 시:

  •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필수적 여행 사유서 제출
  • 출발 72 시간 내에 시행한 PCR 검사 음성 확인서 또는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항원 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

프랑스령 해외영토 간 이동 시, 각 지역별 감염 현황에 따라 출발 또는 도착 시 필수 방문 사유서를 요청할 수 있다. 증명 서류 검사는 항공사 또는 국경 경찰이 실시한다.

프랑스령 해외 영토에서 출국하는 경우, 각 영토별 행정기관에서 발표한 조치들을 참고하자.

또한, 해외부(Ministère des Outre-mer)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프랑스령 해외 영토로 입국하는 모든 이에게 각 영토별 기관 사이트에서 제한 사항 또는 조치들을 미리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개인위생과 공공위생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필수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보자.

  • 비누를 이용하여 꼼꼼히 자주 손 씻기
  •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옷소매 또는 휴지로 가리기
  • 인사를 나눌 때 악수 또는 스킨십 자제하기
  • 사용한 일회용 티슈, 위생용품은 사용 직후 버리기
  • 대중교통, 택시, 자전거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 밀폐된 공간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지역 현황에 따라 도청이 지정한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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