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프랑스 소식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프랑스 정부의 권고 및 조치를 참고하자

프랑스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실시간 지침은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계별 제한조치 완화

4월 29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단계에 거친 점진적 제한조치 완화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단계별 계획은 각 지역의 코로나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5월 3일부터는 낮시간 이동 시 이동목적 확인서 소지 의무 및 지역간 이동금지를 해제한다. 또한 유럽 국가에서 프랑스로 입국을 희망하는 여행자는 PCR 테스트 음성 판정서 제출 시 입국이 가능하다.

3 MAI 5월 3일

5월 19일부터는 야간통행금지를 21시부터 시행한다. 식당, 카페의 테라스 영업이 허용되나 수용 인원의 최대 50%까지 손님을 맞이할 수 있다. 테이블 당 최대 6인까지 착석할 수 있다. 방문객 간 거리두기 유지 등 강화된 방역 수칙(최대 관람객 800명, 관람객 간 8 m² 이상 거리두기) 준수 하에 미술관, 극장, 영화관도 운영을 재개한다.

19 MAI 5월 19일

6월 9일부터는 야간통행금지를 23시부터 시행하며 식당, 카페의 실내 영업을 허용한다.(시설 수용 인원 최대 50% 이하, 테이블당 6인 이하로 수용 가능). 상점, 박물관, 유적지, 공연장, 극장 운영에 대한 제한 조치들도 완화된다. 행사, 학회, 포럼, 전시회 개최도 허용된다. (최대 5,000명 입장 가능). 또한 코로나19 검사 음성 결과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여부 등과 같은 정보를 담은 보건패스(pass sanitaire)를 소지하는 해외 여행객들의 프랑스 방문이 허용된다.

9 JUIN 6월 9일

6월 30일부터는 야간통행금지를 완전히 해제하며 공공시설의 입장 인원 제한 조치도 해제된다.

30 JUIN 6월 30일

시설별 방역 지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시설별 방역 지침

프랑스 영토 내 제한조치 (6월 9일까지)

이동:

  • 야간통행금지령은 21시부터 오전 6시까지이며, 해당 시간 내에는
    하기 예외적 사유를 제외한 이동이 금지된다. (이동 증명서 필수로 지참):
    (1) 업무 및 연구, 학업
    (2) 병원진료 및 치료
    (3) 행정당국 요청에 의한 공익활동 참여
    (4) 일정을 미룰 수 없는 이동

야간통행금지령 위반 시 135 유로의 벌금이 부과되며 2회 이상 적발 시 최대 3,750유로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업이 허가된 장소(하기 리스트 확인)들도 21시 이후 영업이 금지된다.

시설 운영 정보

운영 중인 곳 / 운영이 가능한 곳 :

  • 공공 서비스, 은행
  • 상점
  • 약국
  • 시장
  • 공원, 정원, 숲, 해변
  • 대중교통
  • 포장 및 배달 전용 식당
  • 호텔
  • 공용 숙박 업소, 관광 숙박 시설, 관광 레지던스, 리조트, 캠핑장, 카라반
  • 종교 시설
  • 레스토랑, 카페 테라스
  • 박물관, 극장, 영화관, 유적지, 공연장
  • 온천 시설
  • 카지노

운영이 허용되지 않는 곳 :

  • 체육관 및 헬스장
  • 카페, 레스토랑 내부

영업이 가능한 장소와 시설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정부 사이트 (외부 링크)

기타 조치 및 제한

  • 공공 장소에서 예정되지 않은 10인 이상 모임은 금지된다.
  • 공공 장소에서의 음주는 금지된다.
  • 프랑스 모든 영토 내 밀폐된 공공장소에서는 만 11세 이하의 어린이를 제외하고 모두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단, 학교에서는 만 6세 이상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 프랑스 정부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장소 이외에도 각 지역의 상황에 따라 도지사가 지정한 장소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각 도청 홈페이지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지역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현황은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장소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 135유로의 벌금이 부과된다. 재적발 될 시 최대 3,750 유로에 달하는 벌금이 부과된다.

  • 모든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탑승객 간의 거리를 최대한으로 유지하고, 단체 탑승객은 탑승을 금지한다. 자세한 정보는 SNCF (외부 링크) 또는 RATP (외부 링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택시, VTC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프랑스 정부 홈페이지 코로나 바이러스 조치 관련 FAQ (외부 링크)

프랑스 출입국

6월 9일부로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한다. 입국하는 여행객의 백신접종 여부와 국가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추이에 따라 입국이 허용된다.
각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상황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였으며, 이 등급은 확산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리스트는 프랑스 정부 사이트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녹색 국가

  • '녹색' 등급 국가 : 바이러스 확산세가 약하고 변이 바이러스가 없는 국가에 녹색 등급을 부여했다. 유럽 국가, 대한민국, 호주, 이스라엘, 일본, 레바논, 뉴질랜드, 싱가포르 국적의 여행객 중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자는 PCR 테스트 음성 판정서를 제출하지 않고 프랑스로 입국이 가능하다. 백신 미접종자는 출국 72시간 전 시행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나 항원 검사(안티젠) 음성 증명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주황색 국가

  • '주황색' 등급 국가 : '녹색' 등급과 '적색' 등급이 아닌 나머지 국가에 '주황색' 등급을 부여했다. 바이러스 확산이 계속되고 있으나 잘 통제되고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가 없는 국가이다. '주황색' 등급 국가에서 프랑스로 입국 시 출국 72시간 전 시행한 PCR 테스트 음성 판정서 또는 48시간 전 시행한 안티젠(항체)검사 음성 판정서를 필수로 제출해야한다. 백신 미접종자일 경우 프랑스에 입국해야하는 필수 사유서를 제출해야한다.

적색 국가

  • '적색' 등급 국가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강하고 변이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국가에 '적색' 등급을 부여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르헨티나, 바레인, 방글라데시,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인도,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 수리남, 터키, 우루과이가 적색 등급 국가에 해당한다. 해당 국가에서 프랑스로 입국하려는 경우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필수 방문 사유가 있어야 가능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바레인,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칠레, 아랍에미레이트, 인도, 네팔, 파키스탄, 카타르, 스리랑카, 터키, 우루과이에서 입국 시 (6월 9일까지):

  • 프랑스 국적자, 그의 배우자와 자녀, 프랑스 또는 EU국가 거주민 및 필수적 사유에 한해서만 입국 허용
  • 비행기 탑승 전 방역 지침을 강화하여 프랑스 입국 36시간 전 검사한 PCR 음성 판정서를 필수로 제출. 입국 72시간 전 검사한 PCR 음성 판정서를 제출할 시 도착 24시간 내 안티젠(항체) 검사 음성 판정서와 함께 제출
  • 프랑스 입국 시 공항에서 항원 검사(안티젠) 실시, 출국 시에도 검사 진행.
  • 프랑스 입국 후 10일 격리 의무를 준수하며 격리 중 제한적으로 외출 허용
  • 탑승 전, 그리고 프랑스 도착 시 위생 조건에 맞는 자가격리 주소지 확인. 경찰관 또는 헌병이 자가격리 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지침 위반 시 벌금을 강화한다.

기아나발 입국자에게도 위 지침을 적용하여 코로나 검사와 10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며, 기아나에서 앤틸리스 제도(Antilles)를 여행한 프랑스 입국자에게 항원 검사(안티젠)가 추가로 실시된다.

영국으로부터의 출입국 (6월 9일까지) :

5월 31일 자정부터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영국에서 프랑스로의 입국이 제한된다.

  • 유럽 연합 이외의 국적자 또는 프랑스 거주자가 아닌 경우 필수적 사유에 한해서만 입국 허용
  •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 또는 항원 검사(안티젠) 음성 결과서 필수로 제출.
  • 프랑스 입국 시 7일 간 자가격리 의무로 시행.

비 EU 국가 출입국 (6월 9일까지):

현재 프랑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에 따라 유럽 국가(EU 국가, 안도라,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노르웨이, 산마리노, 바티칸, 스위스)와 대한민국, 호주, 이스라엘,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를 제외한 모든 국가는 불가피한 필수적 사유 이외에는 입국이 제한된다.

프랑스 입국 제한 조치가 해당되지 않는 경우

  • 프랑스 국적자, 그의 배우자와 자녀
  • 프랑스에 거주하는 유럽 국적자, 그의 배우자와 자녀
  • 유럽 국적자가 프랑스를 경유하여 본인이 거주하는 유럽 국가 또는 국적지로 가는 경우

필수적 사유를 증명하려면, 프랑스 내무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한 여행 서약서를 작성하여 비행기 탑승 시 해당 항공사에 제시해야한다.
여행 서약서(영문) (외부 링크)

유럽(EU, 안도라,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노르웨이, 산마리노, 바티칸, 스위스) 이외의 국가에서 프랑스로의 입국을 희망하는 11세 이상의 모든 여행객은 출국 72시간 전에 시행한 RT-PCR 검사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서 를 필수로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프랑스 도착 후 7일간 자가격리 기간을 갖고 7일 후 RT-PCR 검사를 재시행 하겠다는 서약서 를 제출해야 한다.

유럽국가 간의 출입국 (6월 9일까지):

유럽국가에서 프랑스로의 모든 입국을 허용한다. 유럽 국가간 이동은 입국 제한 조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동 수단(항공, 배, 육로 이동)에 상관없이 유럽 국가(EU 국가, 안도라,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노르웨이, 산 마리노, 바티칸, 스위스)에서 프랑스로의 입국을 희망하는 자는 출국 72시간 전에 시행한 RT-PCR 테스트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서를 필수로 제출하여야 한다.

음성 판정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아래와 같다:

  • 거주지가 국경으로부터 반경 30km 이내에 위치하는 경우
  • 트럭 운송업자가 업무 중 이동할 시

위에 해당하는 경우 국경을 통과할 시 이동 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 항공 또는 배로 이동하는 경우 출발 전 운송 업체에 해당 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

11세 이상 모든 여행객은 출국 72시간 전 시행한 RT-PCR 테스트 음성 판정서를 필수로 제출해야한다. (경유할 경우 첫 번째 비행기 기준 72시간 전 시행한 테스트 결과 제출). 또한 아래 사항이 명시된 서약서도 함께 제출해야한다:

  •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없다는 확인
  • 입국 전 14일 이내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었다는 확인
  • 프랑스 도착 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시행(11세 이상에게만 해당)에 동의하겠다는 확인

코르시카 입국

코르시카로 입국하는 11세 이상 여행객은 출입국 최소 72시간 전 PCR 검사 또는 항원 검사(안티젠)를 받아야 한다. 이용하는 운송 회사에 아래 사항이 명시된 서류에 서명하여 출발 전 제시해야 한다.

  •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없다는 확인
  •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판정 여부
  • 코르시카 입국 전 14일 이내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었다는 확인

해당 서류는 코르시카 보건당국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서류 다운로드 (외부 링크)

코르시카행 또는 코르시카발 비행기 탑승 시 프랑스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어플리케이션 TousAntiCovid에서 QR 코드 형식의 보건 패스 발급을 시범 시행하고 있다.

해외영토

프랑스령 해외 영토에 백신 보급이 활성화되며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프랑스 본토에 제한 조치가 완화되면서 해외 영토로의 이동에 대한 제한 조치와 격리 조치를 완하하기로 결정했다.

해외영토에서 프랑스 본토로 이동하는 경우:

  • 생 피에르 에 미클롱 : 5월 19일 부로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생 바르텔레미 : 6월 1일 부로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세인트 마틴 섬, 과들루프, 마르티니크 : 6월 9일부로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레위니옹, 마요트,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 6월 9일부로 백신 접종자에 한해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기아나, 뉴 칼레도이아, 왈리스-퓌튀나 : 예외적인 이동 이외의 이동을 제한한다.

프랑스 본토에서 프랑스령 해외 영토로의 이동하는 경우 :

  • 생 피에르 에 미클롱, 생 바르텔레미 : 5월 19일부로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세인트 마틴 섬, 과들루프, 마르티니크 : 6월 9일부로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레위니옹, 마요트,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 6월 9일부로 백신 접종자에 한해 이동 제한 조치 해제.
  • 기아나, 뉴 칼레도니아, 왈리스-퓌튀나 : 예외적인 이동 이외의 이동을 제한한다.

출입국 최소 72시간 전 검사한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판정서를 의무로 제출해야한다.

프랑스 본토 내 야간통행금지 시간에 이동하는 경우: 프랑스령 해외 영토로 가는 비행기 탑승을 위해 야간통행금지 시간에 이동할 시 공항에서 비행기 표와 이동 허가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프랑스령 해외 영토로 입국하는 경우: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현황에 따라 이동이 허용되는 예외적 사유를 제외한 프랑스령 해외 영토로의 출입국이 제한된다. 따라서 항공사 또는 국경 경찰이 방문객의 방문 사유와 관련 증명 서류 검사를 실시한다.

프랑스령 해외 영토에서 출국하는 경우: 각 영토별 기관에서 발표한 제한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해외부(Ministère des Outre-mer)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프랑스령 해외 영토로 입국하는 모든 이에게 각 영토별 기관 사이트에서 제한 사항 또는 조치들을 미리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출입국

4월 15일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대통령은 5월 1일부터 점진적으로 관광을 위한 영토 개방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후 새로운 입국 관련 방역 지침이 실시될 예정이다.

프랑스 출입국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프랑스 내무부 사이트 (외부 링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도청 또는 해당 지역 사이트에서 지역별 자세한 지침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프랑스 외무유럽부 사이트 (외부 링크)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개인위생과 공공위생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필수로 지켜야 할 수칙을 알아보자.

  • 비누를 이용하여 꼼꼼히 자주 손 씻기
  •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옷소매 또는 휴지로 가리기
  • 인사를 나눌 때 악수 또는 스킨십 자제하기
  • 사용한 일회용 티슈, 위생용품은 사용 직후 버리기
  • 대중교통, 택시, 자전거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 밀폐된 공간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지역 현황에 따라 도청이 지정한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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