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들루프에서 펼쳐지는 카니발

축제와 환희의 분위기로 가득한 카니발은 과들루프 섬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이벤트이다.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6일까지 펼쳐질 카니발 행사를 미리 살펴보자.

천상의 경치로 유명한 과들루프 제도에서는 매년 카니발이 열려 온갖 축제 행사가 펼쳐진다. 푸앵트아피트르(Pointe-à-Pitre), 포르 루이스(Port-Louis), 바스테르(Basse-Terre), 라 데지라드(la Désirade), 마리 갈랑트 섬(Marie-Galante) 등 과들루프의 모든 도시와 섬은 카니발 시기 동안 흥겹게 떠들썩거린다. 1월 1일 막을 올리는 카니발은 각종 축제와 음악회 속에서 재의 수요일까지 계속된다.

카니발 기간에는 노래 및 춤 경연 대회, 코스튬 패션쇼, 바스테르 퍼레이드, 카니발 왕과 여왕 선출식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그랑드 테르(Grande-Terre)의 물(Moule) 코뮌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수레 행진 또한 놓쳐서는 안 되는 볼거리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행진을 보러 몰려들 정도다. 과들루프 국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카니발은 바발 왕(le roi Vaval)의 화장식과 함께 3월 6일 막을 내린다. 불꽃 속으로 사라진 바발 왕은 잿더미 속에서 다음 해 부활할 것이다!

유럽 이주민들에 의해 처음 과들루프로 건너왔던 앤틸리스인들은 곧 카니발에 함께 어울리며 카니발을 과들루프 구성원들의 화합의 도구로 승화시켰다. 오늘날까지도 과들루프 제도의 수많은 주민들이 한데 모여 카니발을 준비하고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자유, 표현, 창조의 장인 과들루프의 카니발은 어른과 아이를 막론한 섬의 모든 주민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지게 만든다.

필수 여행 정보 

2019년 1월 1일 - 3월 6일
행사 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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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련 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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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일 -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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