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할까?

프랑스를
경험하세요. 

뛰어난 문화명소 방문, 높은 산 정상을 오르는 트레킹, 로맨틱한 와이너리 투어 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크루즈 여행... 이번 프랑스 여행은 어떤 테마로 떠나고 싶으신가요?

코트 다쥐르에서 즐기는 스윙, 스파, 햇살

상상해보라…… 해송나무와 협죽도로 둘러싸인 그린, 실편백 나무가 빼곡한 언덕위로 내리쬐는 햇살, 벙커 너머로 펼쳐진 깊고 푸른 바다. 프로방스(Province)와 코트다쥐르(Côte d’Azur) 사이에 있으며 아름다운 골프 코스와 스파 케어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를 소개한다. 지중해의 바람을 느끼면서 드라이브 연습을 할 수 있다니, 행복 그 자체다.
품격을 간직한 테르 블랑슈(Terre Blanche)

이 리조트에서는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두 개의 코스와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즐겨 찾는 고품격 트레이닝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방스의 고풍스러움과 코트다쥐르의 섬세함이 어우러지는 이 코스는 페어웨이 주변을 둘러싼 실편백, 시스투스(관목), 로즈마리, 도금양(관목) 및 라벤더가 특색이다. 스파 내부는 최고급 정원과 예술 작품으로 장식되어 웅장함을 더한다.
테르 블랑슈 (외부 링크)

생 앙드레올(Saint Endréol)의 푸른빛 보석상자

아침 시간, 참나무, 소나무와 덤불 숲 사이를 누비며 버디를 잡아낸다. 100년 이상 된 고목들이 앙드르(Endre) 강에 반사되는 햇살을 받아 열기를 더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오후가 되면 수압마사지기에 누워 근육통을 풀고 아침에 범한 보기의 안 좋은 기억을 지운다. 프로방스와 코트다쥐르의 완벽한 조화는 바로 이런 것……
레 도멘 드 생 앙드레올 (외부 링크)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프레가트(Frégate)

방돌(Bandol) 언덕에 올라 지중해를 친구 삼고, 토끼, 마르모트(다람쥣과), 갈매기, 오리의 응원을 받으며 라운딩을 뛰어보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파에 들러 편안한 휴식을 즐기면 모든 감각이 살아날 것이다.
돌체 프레가트 프로방스 (외부 링크)

바르바루(Barbaroux)의 사구와 벙커

난해하기로 명성이 높은 바르바루 코스는 다이(Dye) 형제가 미국 스타일로 설계한 곳으로, 전 세계의 수 많은 골퍼가 도전장을 내밀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이 코스에는 많은 모래언덕(사구), 4미터 높이의 벙커와 유럽에서 가장 긴 69 미터의 그린이 배치되어 있어, 도전자는 매 홀에서 숨막히는 혈전을 펼치게 된다. 라운딩을 마치고 사우나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배출한 후 동시에 7리터의 물을 쏟아내는 물폭탄 시설 아래로 들어가 풀어진 근육에 활력을 충전해보자.
바르바루 호텔 골프 및 스파 (외부 링크)

무쟁(Mougins)에서의 도약

‘천사의 걸음’이라고 불리는 무쟁 코스의 2번 홀은 세계에서 3번째로 가장 눈부신 홀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3년 미국 건축가 로버트 반 하게(Robert Von Hagge)가 설계한 이 유명한 골프 코스는 올리브와 프로방스의 향을 물씬 풍깁니다. 조용한 스파에서 다양한 아로마 프로그램이나 파파야 또는 노니 과일(noni) 퓌레를 이용한 향신료 아로마 스크럽를 받을 수도 있다.
호텔 루아얄 무쟁 골프 리조트 (외부 링크)

로크브륀느(Roquebrune)의 독특한 파노라마

칸(Cannes)과 생 트로페(Saint-Tropez) 사이에 위치한 로크브륀느 코스에서 바라보는 생 라파엘(Saint-Raphaël) 만과 모르(Maures) 고원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골프 라운딩을 마치고 스파에 입장하면, 중국, 일본, 그리고 인도 마사지로 또 다른 대륙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로크브륀느 리조트 골프] (https://www.golfderoquebrune.com/en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