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자유와 브라상(Brassens)"

시작일 2011년 3월 15일 종료일 2011년 11월 30일
전시회 "자유와 브라상(Brassens)" Boulevard Victor Hugo 93400 Saint-Ouen fr

파리(
Paris) 의 라 시떼 드 라 뮤직(La Cité de la musique 음악의 전당)은 2011년3월15일부터 8월21일까지 조르쥬 브라상(Georges Brassens)을 위한 회고전을 연다..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세르쥬 갱스부르(Serge Gainsbourg), 존 레논(John Lennon),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와 같은 아티스트들의 회고전을 연 시떼 드 라 뮤직은 올해에는 « 자유와 브라상 » 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준비했다.
프랑스 샹송 역사에서 핵심적인 영향력을 가진 그는 1981년 10월29일 생을 마감했으며, 올해는 그가 90세가 되는 날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친필로 쓴 노트와 서류, 사진, 라디오 및 시청각 자료 등 그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접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 동안 준비된 배경음악은 뮤지션 올리비에 다비오(Olivier Daviaud), 프랑소와 모렐(François Morel), 베트랑 블랑(Bertrand Belin)이 담당했으며, 전시회는 두 군데의 상시 전시실에서 열린다.
특별히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와 젊은 층 위주로 준비되었으며, 높은 참여 유도를 위해 미니 콘서트도 마련되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

"자유와 브라상(Brassens)" 파리 시떼 드 라 뮤직(Cité de la musique de Paris)
2011년 3월15일부터 8월21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18시, 금요일은 22시까지(7,8월 제외)

일요일 10-18시
3월16일부터 19일은 예외적으로 20시까지 오픈

미니 콘서트(무료)
3월18일부터 6월24일까지 매주 금요일 19시-19시30분 / 20시-20시30분

7월2일부터 8월20일까지 매주 토요일 15시부터 15시30분 / 16시부터 16시30분

요금: 8€ / 할인 요금 5€ (만 26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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