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 드 프랑스 2016

매년, 작은 여왕(자전거에 붙여진 별명) 마니아들은 뚜르 드 프랑스 참가 선수들이 질주하는 코스의 배경이 되는 풍경에 감탄하기 위해 마치 휴가 여행객들처럼 « 좋은 순간, 좋은 장소 »에 꼭 모인다.


노르망디, 발 드 루아르, 툴루즈-피레네, 랑그독-지중해, 오베르뉴, 프로방스, 알프-몽블랑 그리고 파리: 경기 코스에 있는 도시와 주변, 자전거로 둘러 볼 수 있는 장소를 따라 특별한 여정을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