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에 등재된 샹파뉴와 부르고뉴 와인의 전통

Published on 2015년 9월 14일
  • Château de Pommard, Côte de Beaune

    Château de Pommard, Côte de Beaune

    © Château de Pommard

  • Toits du Clos de Vougeot, Bourgogne

    Toits du Clos de Vougeot, Bourgogne

    © Jean-Louis Bernuy

  • Colline de Corton, Bourgogne

    Colline de Corton, Bourgogne

    © Jean-Louis Bernuy

  • Côte des Bars de Viviers-sur-Artaut, Champagne

    Côte des Bars de Viviers-sur-Artaut, Champagne

    © Didier Guy

  • Plateau de Blu, Champagne

    Plateau de Blu, Champagne

    © Hobby Rahn/Galerie Leica

  • Vignoble de Venteuil, Champagne

    Vignoble de Venteuil, Champagne

    © S.Millot/Coll.CDT Marne

유네스코에 등재된 샹파뉴와 부르고뉴 와인의 전통

2015년 7월 7일

유네스코는 세계 인류 유산으로 부르고뉴 포도밭과 언덕, 가옥, 샹파뉴 와인 저장고를 지정했다.

부르고뉴의 1247 기후와 언덕, 가옥, 샹파뉴 와인 저장고는 탁월한 보편적인 가치를 지니며, 이제부터 « 프랑스의 진화하는 문화 풍경 »의 하나가 되었다.

 

샹파뉴(Champagne)!

유네스코는 언덕, 가옥, 샹파뉴의 와인 저장고를 « 발포성 와인을 위한 공들여 만드는 방법의 발전이 이뤄진 곳 »으로 가치를 부여했다.  

특히 아래 세 곳이 더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  
    • 에페르네(Epernay)의 샹파뉴 길: 세계적인 샴페인 가문과 저장고가 밀집해 있는 곳
    • 랭스(Reims)의 생-니케즈(Saint-Nicaise) 언덕: 지하실을 포도주 양조장으로 이용하고 있는 곳
    • 에페르네(Epernay) 주변의 언덕: 유명한 샴페인 이름이자 수도사인 돔 페리뇽이 머물렀던 수도원이 위치한 오빌레(Hautvillers)

 

부르고뉴 재배 지역

부르고뉴 포도밭은 꼬뜨 드 뉘(côte de Nuits)와 본(Beaune)언덕을 중점적으로 일컫는다: 로마네-콩티(Romanée-Conti), 몽라쉐(Montrachet), 본-로마네(Vosne-Romanée)... 등

또한 유네스코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본질적인 이유는 지역의 문화 유산과 다양성, 전통, 장인 정신이 포도밭에 추가적인 가치를 부여했다고 평가 받는다.

현재 프랑스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41곳이 등록 되었다. 퐁트네 시토 수도원(부르고뉴), 미디 운하(미디 피레네), 생 자크 콩포스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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