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콩플루엉스 박물관 개관

Published on 2015년 1월 22일
  • Musée des Confluences

    Musée des Confluences

    © Musée des Confluences, Quentin Lafont

  • Musée des Confluences, face nord - Vue du Cristal

    Musée des Confluences, face nord - Vue du Cristal

    © Musée des Confluences, Quentin Lafont

  • Pièce sur les Origines du Monde : ammonite (mollusque)

    Pièce sur les Origines du Monde : ammonite (mollusque)

    © Origines - Olivier Deschamps

  • Eternité - Collection

    Eternité - Collection

    © Pierre-Olivier Deschamps Agence VU' Eternités

  • Eternité - Collection

    Eternité - Collection

    © Pierre-Olivier Deschamps Agence VU' -Eternité

리옹 콩플루엉스 박물관 개관 quai Perrache 69002 Lyon

2014년 12월 20일, 10년 동안의 긴 공사를 마치고 콩플루엉스 박물관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야심 찬 프로젝트의 주목 할 만한 결과물의 탄생이 아닐 수 없다! 유리, 콘크리트, 스테인레스로 만든 크리스탈 구름 모양의 박물관은 론과 손 강의 합류지점에 위치하는 시대의 진정한 복합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물관은 16세기부터 현재까지를 아우르는 2백만 점 이상의 전시품을 소개할 예정이며, 80%의 완성도를 보이는 공룡 골격 모형은 박물관이 하이라이트로 꼽히고 있다.

보다 폭넓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석, 암모나이트, 코친차이나의 새, 아프리카 민족 조각, 호모사피엔스의 턱, 사무라이 갑옷... 등 인류의 기원부터 오늘날까지 다룬 특별한 가치를 지닌 모든 전시품은 론-알프스 지역의 주도, 리옹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초석, 크리스탈과 구름
박물관은 건축학적 측면에서 한계에 대한 도전을 현실화 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유리로 이루어진 중앙 홀은 15m 높이를 지니며, 바닥은 거대한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외관상으로도 론과 손강의 합류 지점에 완벽하게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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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크리스탈 »은 북쪽에 위치하는 정문으로 유리로 되어 있는 빛이 통과하는 공간이다.
    •  « 구름 »은 중심 공간으로 총 8곳의 불투명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된다.

4개의 전시공간
실내에는 총 면적 3 000 m²에 4개의 전시공간이 형성되어 있어서 기획 전시, 아뜰리에, 디지털, 체험 활동 등을 경험 할 수 있다. 328석과 121석을 구비한 두 곳의 강당도 빼놓을 수 없다.  
그 외에도 브라스리, 셀프-서비스 레스토랑, 카페테리아-테라스, 서점-샵과 같은 부대 시설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주소
Musée des Confluences
86 quai Perrache
69002
L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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