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상륙 작전 해변 - 유네스코 유산 등재 요청

By Avec Relaxnews | Published on 2014년 5월 27일
  • Les plages du débarquement en Normandie pourraient entrer a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Les plages du débarquement en Normandie pourraient entrer a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 AFP PHOTO MYCHELE DANIAU

노르망디 상륙 작전 해변 - 유네스코 유산 등재 요청 fr

2014년 4월 28일

1944년 6월 6일 상륙 작전의 배경이 되었던 해변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 신청을 했다고 문화부는 발표했다.

프랑스 문화부 장관 오렐리 필리페티Aurélie Filippetti는 호의적인 의견을 표명했으며, 유네스코 등재 요청은 4월 7일에 전달 되었다.  

보다 발전적이며,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데 많은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몇 년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문화, 환경부의 전문적인 의견과 지식 또한 프로젝트를 위해 동원될 예정이다.

상륙 작전이 감행된 해변은 «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과 세계의 역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의 배경이 되었던 상징적인 장소로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의미를 회복하는 인간의 권리와 화해의 장이라는 의미 »를 지니기도 한다.

바스-노르망디 지역 또한 유네스코에 의한 인류 문화 유산에 등재되고자 매우 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