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즈Rodez의 술라주Soulages 미술관 오픈

Published on 2014년 2월 19일
  • Musée Soulages à Rodez

    Musée Soulages à Rodez

    © Cédric Méravilles - photothèque du Grand Rodez

로데즈Rodez의 술라주Soulages 미술관 오픈 12000 Rodez fr

2014년 5월 24일, 화가의 고향이자 미디 피레네의 주요 관광지이기도 한 이 곳에 로데즈에 술라즈 미술관이 첫 선을 보인다.

미술관은 피에르와 콜레트 술라주의 주목 할 만한 기증품 위주로 구성되었다.  

이 500여점이 넘는 작품과 고문의 기부는 당대 어떤 예술가로부터도 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막대한 양이었다.

2001년부터 술라쥬는 프랑스 콩크 지방에 위치한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디자인 하였고 이후 이것이 향후 박물관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구조물이자 장식물이 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다.

또한 이는 박물관의 일반적 설계부터 박물관의 전체적인 양식과 풍을 결정하는데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되었다.

 

컬렉션을 통해서는 콩크Conques 스테인드글라스 제작 과정, 피에르 술라주의 인쇄 작품과 어우러지는 호두 염료와 구상 예술의 성장기를 살펴 볼 수 있다.

더불어 미술관 오픈은 현대적인 창작물과 국제적인 동시대 작품을 발견 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픈 기념으로 « 피에르 술라주Pierre Soulages: 유럽 컬렉션 우트르누아(검은색 너머의) Outrenoir »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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