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강을 따라 떠나는 여행

Published on 2013년 6월 17일
프랑스의 강을 따라 떠나는 여행

평온함을 찾아... 고요하게 풍경을 감상해 볼 수 있다.

 

프랑스 전역에는
거대한 5개의 강줄기가 흐른다: 센Seine,
루아르Loire, 갸론Garonne, 론Rhône, 랭Rhin

강변에 위치한 시속
10 km의 소형 유람선에서는 속도와 재촉은 존재 하지 않는 듯 인생도 천천히 펼쳐지는 느낌이다. 책을 읽기, 일광욕, 여유로운 식사, 카드 게임 등... 모든 리듬은 자연에 맡겨보자
.




자연 애호가들을
야생적인 두Doubs 강의 고요함에 묘한 매력을 경험한다...

미로 같은 푸아투
습지를 배를 타고 한가로이 둘러보기, 라 호쉘La Rochelle 북부, 부슈 뒤 혼Bouches-du-Rhône 지역의 까마르그Camargue에 서식하는 홍학과 야생말 관찰 해 보기...

 

아미앵Amiens

야채 재배용 습지
주변으로는 미로와 같이 복잡하게 얽힌 운하들이 다수 자리하고 있다. 2 000여년 전 솜Somme 늪지에 로마인들이 경작을 목적으로 세운 작은 땅덩어리에서는 오늘날까지도 1년에 3번 정도 수확이 이루어지고 있다.

 

Seine

장엄하게 도시를
흐르는 센 강 주변으로는 노트르담, 루브르, 에펠탑과 같은 파리의 주요
유적지들이 다수 위치하고 있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복잡한 운하가 지나는 « 쁘띠 프랑스
Petite France » 지역에는 중세 시대의 지붕 덮인 다리와 제라늄으로 장식된 목재 골조 가옥들이 자리하고 있다.

수문을 통행하는 리듬에 맞춰 배 유람을 즐겨 볼 수 있다. 노련한
운전사들은 항해하면서 수문 지기와 안부를 묻기도 한다.  

배가 지상에 정착하면, 관광객 모드로 돌입 가능하다. 마을의 교회를 방문 하거나 장을 보고, 담소를 나누며 한가로움을 만끽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자전거를 타거나 도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느림의 미학을 경험 할 수 있는 코스로는 알자스 꼴마 미술관의 인쉐임Issenheim 장식화에 경탄해 보기, 부르고뉴의 퐁트니Fontenay 시토 수도원에서 명상해 보기, 랑그독 루씨옹의 에르모르트 Aigues-Mortes와 카르카손Carcassonne 중세 도시 탐험해 보기...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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