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라 담 드 픽(La Dame de Pic)

Published on 2012년 12월 27일
  • La chef aux trois étoiles, Anne-Sophie Pic, part à l'assaut de la Capitale.

    La chef aux trois étoiles, Anne-Sophie Pic, part à l'assaut de la Capitale.

    © Jeff Nalin

파리, 라 담 드 픽(La Dame de Pic) 75 Paris fr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3성을 지닌 쉐프 안 소피 픽(Anne-Sophie Pic)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 근처의 새로운 레스토랑을 열었다. 보다 자연적인 요리를 추구 하는 레시피는 항상 맛의 조합을 그 기본으로 한다.



"라 담 드 픽(La Dame de Pic)"은 섬세하고 세련된 소 규모 레스토랑이다.


메뉴 가격 또한 합리적으로 제시되고 있다(점심 단품 메뉴 49유로 - 120유로까지)

로잔(Lausanne)에 위치한 2성급 미식 레스토랑과는 컨셉 자체가 다르다
.
중심부에 문을 연 레스토랑 레 픽은 쉐프 안-소피가 남편 다비드 시나피앙(David Sinapian)과 함께 일하는 공간으로 주변의 개입 없이 둘만의 요리 세계를 구축 하기 위한 곳이다.



인테리어 또한 가볍고 따뜻한 느낌으로 꾸며졌다.


그렇다면 요리는?


매우 정갈하며, 순수한 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만들어지며, 그녀가 일상 생활을 보내는 발렁스(Valence) 스타일로 요리된다.


더불어 쉐프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무엇보다도 요리는 보기에 간단해야 쉽게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 같다.  맛의 복합적인 조화를 기본으로 한 심플하게 담겨진 요리가 내가 추구 하는 요리이다 »

레스토랑에서 만들어지는 요리는 필립 브스통(Philippe Bousseton)의 후각과 함께 한다. 맛과 향의 조화를 위해서다.


 


요오드/꽃, 숲/향신료, 바닐라/호박색 등 메뉴는 테마 별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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