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Albi) 툴루즈-로트렉 미술관 재 개관

Published on 2012년 9월 17일
  • Musée Toulouse-Lautrec, visiteurs contemplant des tableaux du célèbre peintre albigeois.

    Musée Toulouse-Lautrec, visiteurs contemplant des tableaux du célèbre peintre albigeois.

    © Atout France/Patrice Thébault

알비(Albi) 툴루즈-로트렉 미술관 재 개관 81003 Albi fr

툴루즈-로트렉 미술관 재 개관

1905년 교회와 국가의 재산 분리법은 주교의 거주지로 사용 되었던 베르비 궁(Palais de la Berbie)을 미술관으로 탈바꿈 시켰다.

툴루즈-로트렉(Toulouse-Lautrec) 갤러리는 툴루즈-로트렉 백작과 백작 부인의 기증에 위해 베르비 궁에 1922년 개관 할 수 있었다.

미술관은 오늘날 알비(Albi)의 가장 주요한 장소로 꼽히며, 매년160 000명의 관람객을 맞이 하고 있다. 이는 프로방스 박물관 중 가장 많은 관람객 수치이다.

 

현대적인 대형 미술관으로 거듭난 툴루즈-로트렉 미술관

알비 툴루즈-로트렉(Toulouse-Lautrec) 미술관은 약 10년 이상의 보수 공사와 재 시공을 통해 2012년 4월2일, 새롭게 거듭났다.

미술관에는 새롭게 구비된 156좌석의 강당, 교육 활동을 목적으로 한 홀, 면적 470m² 규모의 전시장을 비롯해 툴루즈-로트렉의 작품을 재 해석해 테마와 연대별로 새롭게 구성한 관람 코스 등이 마련되었다.  

알비(Albi)에서 출생한 화가 툴루즈-로트렉(Toulouse-Lautrec)의 주요 작품 세계를 그의 고장에서 색다르게 조명해 보자.

 

시간

  • 1: 매일 오픈, 10h-12h / 14h-17h, 화요일 휴관
  • 2-3: 매일 오픈, 10h-12h / 14h-17h30, 화요일 휴관
  • 4-5: 매일 오픈, 10h-12h / 14h-18h
  • 6월1일부터 20일까지: 매일 오픈, 9h-12h / 14h-18h
  • 6월21일부터 9월31일까지: 매일 오픈, 9h-18h
  • 10: 매일 오픈, 10h-12h / 14h-18h, 화요일 휴관
  • 11-12: 매일 오픈, 10h-12h / 14h-17h30, 화요일 휴관

교통

툴루즈-로트렉 미술관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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