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팔라스의 '능력자'들을 집중 조명하라

Published on 2017년 10월 25일
  • Les chefs des Palaces de France

    Les chefs des Palaces de France prennent la pose pour le photographe Rip - © Rip

    Les chefs des Palaces de France

    Les chefs des Palaces de France prennent la pose pour le photographe Rip - © Rip

프랑스 팔라스의 '능력자'들을 집중 조명하라

최고급 서비스 분야에서 프랑스의 노하우를 빛내는 이들, 팔라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능력자'들을 조명하기 위한 특별한 연출이 시작됐다. 

 

프랑스 팔라스 24곳과 총지배인을 비롯한 셰프와 전문직원들로 구성된 크루는 고객의 편의를 만족시키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는 미션을 충실히 수행한다. 

개선문 전망대 위에서 가장 ‘파리스러운’ 그림을 담아낸 립 홉킨스(Rip Hopkins)작가의 사진에는 프랑스의 능력자들이 한데 모여있다. 이들은 호텔의 문을 활짝 열어 세련되고 매력적인 서비스로 엄격한 손님들을 100% 만족시킬 준비가 되어있다.

프랑스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팔라스들은 국가의 매력도와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자는 공통의 가치와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프랑스의 팔라스에는 가장 섬세한 서비스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식도락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오감(五感)으로 추억될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능력자 크루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