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프랑스!

Published on 2017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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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프랑스!

프랑스의 밤은 아름답다. 그리고 역동적이다. 새벽을 깨우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프랑스의 밤을 가득 채우고 있다.

공연, 콘서트, 클럽 등, 새벽까지 축제는 계속된다. 파리는 물론이고, 프랑스의 다른 대도시들 또한 전세계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 가에 자리한 핫한 바bars, 루프탑 라운지 등 쿨하고 일렉트로닉한 분위기가 넘쳐난다. 파리부터 리옹, 마르세유, 몽펠리에, 낭트, 비아리츠를 지나 보르도 까지. 밤의 축제는 계속된다!

 

여름이 되면 해안가, 산, 도시 할 것 없이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재즈, 클래식,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가 고대원형극장, 고운 모래사장, 선상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울려 퍼진다.

 

잠들지 않는 프랑스

땅거미가 지면, 파리에서는 센느 강가에 위치한 로자 보뇌르(Rosa Bonheur)로 모여 들며, 마르세유에서는 R2Marseille에서 지중해를 바라보며 몽상에 잠기고, 보르도에서는 달윈(Darwin)의 분위기에 취해든다. 이외에도 프랑스 전역에서는 수 많은 저녁 파티들이 벌어지고 있다.

해가 완전히 지기 이전, 오후의 끝무렵부터 이미 저녁 파티의 분위기는 시작된다.

전시회 야간 개장부터 레스토랑 야간 테라스까지, 선택의 폭은 다양하다.

 

  • La nuit en France, c'est tous les jours

    La nuit en France, c'est tous les jours - © DR

    La nuit en France, c'est tous les jours

    La nuit en France, c'est tous les jours - ©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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