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들이 보르도에 도착한다

Published on 2016년 6월 07일
  • Kevin De Bruyne

    Kevin De Bruyne

    © 2F2N Studios

  • Stade Matmut Atlantique

    Stade Matmut Atlantique

    © Vigouroux / Office de tourisme de Bordeaux

  • Dries Mertens

    Dries Mertens

    © 2F2N Studios

  • Stade Matmut Atlantique

    Stade Matmut Atlantique

    © Remy Martineau / Office de tourisme de Bordeaux

  • Vue aérienne des toits de Bordeaux et du pont de Pierre

    Vue aérienne des toits de Bordeaux et du pont de Pierre

    © Atout France / Franck Charel

  • Golf du Médoc Resort

    Golf du Médoc Resort

    © Golf du Médoc Resort / Office de tourisme de Bordeaux

  • © Atout France / Phovoir

붉은 악마들이 보르도에 도착한다 Bordeaux fr

벨기에와 이탈리아의 경기가 6월 13일 예정된 가운데 벨기에 팀은 유로 2016 대회 기간 동안 보르도에서 머물기로 결정했다. 8강전 한 경기를 포함 총 5경기가 열릴 보르도는 축구 팬들이 유로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도시이다. 보르도에서 여름 휴가를 보낸다면 벨기에 대표팀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보르도의 벨기에 베이스 캠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분류된 보르도는 이미 세계 적으로 유명한 도시이며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여행지이다. 게다가 붉은 악마가 이곳에 머물게 됐으니 보르도로 떠날 최고의 기회다.

붉은 악마들이 이번에 머물게 될 숙소는 메독의 Hotel Golf 4*이다. 바닷가와 35분, 보르도와 20분 거리에 있는 이 호텔 주변에는 골프장과, 보르도의 포도밭이 있다.

Lafite-Rothschild, Mouton-Rothschild, Latour, Haut-Brion, Margaux 등의 메독 지역의 성들을 둘러보다 보면 에당 아자르, 케빈 데브루이네, 티보 쿠르트와 등의 스타들을 만날지도 모른다. 또한 포도 농장에 들러 와인 제조 비법도 구경할 수 있다.

벨기에 팀의 훈련은 Centre du Haillan에서 진행되고 공개 훈련은 Chaban-Delmas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더욱이 51개의 경기를 중계할 예정인 보르도의 팬존은 유로 2016을 개최하는 10개 도시 중 가장 큰 곳이 될 것이다.

당신의 동행자가 축구 팬이지만 당신은 아니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가족, 연인, 친구 그 누구와 여행을 해도 보르도에 오면 모두 만족 할 수 있다. 해변, 문화 체험, 자연 탐방, 와인 시음, 먹거리, 쇼핑 등 지루할 틈이 없다. 게다가 유로 2016 대회 동안 보르도에서는 100여개의 다양한 테마의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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