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령 폴리네시아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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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폴리네시아 tahiti pf

타이티는 남태평양의 130 여개의 섬 가운데 하나로 꿈의 휴양지이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작은 섬들과 환상 산호초들이 있다.

 
타이티는 소시에떼 열도 archipel de la Societe에 있는 섬 가운데서 가장 큰 섬으로 방섬 Iles du Vent에 연결되어 있다. 무역풍이 부드럽게 인사하는 완벽한 지상낙원으로 신혼여행지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 섬은 화산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봉우리들은 구름에 가려 황홀한 광경을 자아내고 있다. 희거나 혹은 검은 모래사장의 해변에서는 산호초를 볼 수 있으며 옥과 터어키빛 함수호가 주변에 펼쳐지고 있다. 근방의 섬들처럼 황홀한 색들이 서서히 옅어지는 이러한 색조의 변화를 고갱은 자신의 그림에 잘 담고 있다. 다양한 특색을 지닌 섬에서 때로는 관조하기도 하고 때로는 신나게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