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시카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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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시카의 자연 20224 CORSE fr

코르시카섬은 광활한 바다의 푸른빛, 소나무숲의 짙푸른색, 제노바식 탑의 황토빛, 바다를 둘러싸는 바위들의 적갈색 등 서로 대비되는 색깔들이 조화를 이루며 한껏 미를 발산하는 섬이다 .

 

 


정열의 땅 코르시카섬은 높은 산과 자연 그 자체인 해변 또는 바위를 가까이에서 두루 둘러 볼 수 있는 곳이다. 짙푸른색의 뜨뜻미지근한 물, 아네모네, 산호초도 유명하다. 그곳에서 길을 가다보면 요동치는 급류나 야생돼지, 잡목숲, 풍부한 장식들로 꾸며진 바로크 양식의 성당들도 만나게 된다. 사실상 코르시카섬은 파란만장한 역사의 섬이기도 하다. 초기에는 로마인들이 점령했고 그 이후로는 피사와 제노바 공국이 1769년 프랑스로 넘어가기 전까지 지배하였다. 침략자들마다 이 섬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졌으며 자신들의 문화와 문명에서 가장 좋은 것들을 남기었다. 이와 같이 코르시카에 매혹되지 않는 이들이 없으며 물론 예외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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