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독-루씨옹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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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독-루씨옹의 해변 66140 Languedoc fr

 

랑그독-루씨옹은 가는 모래사장이 몇 킬로미터나 펼쳐지는 해변과 지방 뒤편으로는 중앙 산악지대와 피레네 산맥의 줄기들이 뻗어있는 곳이다. 거의 항상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나른한 휴식에 젖어볼 수 있을 것이다.

널리 지중해 연안으로 향해 있는 랑그독-루씨옹은 스페인 국경으로부터 론 삼각주에 이르는 지역이다. 길게 나 있는 해안은 야생 석호들이 군데군데 떠다니며 이곳은 홍학들의 낙원이다. 연중 300일 계속되는 태양으로 휴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 지방에는 자연 경관, 관광 명소 뿐만 아니라 몽펠리에, 님, 카르카손, 위제스와 같은 특색있는 도시나 마을들도 둘러볼 만하다. 열거한 네 도시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이밖에도 선사시대나 로마제국 또는 카타리파와 관련된 문화유적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세르다뉴의 숲이 우거진 언덕, 오-랑그독 Haut-Languedoc과 세벤느 Cevennes국립공원 등이 추천할 만하다. 또한 이 지방에서 생산되는 유명한 와인들은 해마다 애호가들에게 계속해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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