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몽 생 미셸

  • Le Mont-Saint-Mi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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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몽 생 미셸 L'Abbaye 50170 Le Mont-Saint-Michel fr

1979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고, 전 세계 관광객들을 매혹시키는 몽 생 미셸은 파리에서 3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아브랑슈의 주교, 오베르(Aubert)는 대 천사 미카엘이 연속적으로 세 번 출현 한 후 708년, 몽-통브(Mont-Tombe)에 성소를 지었다. 성당은 오늘날까지 만과 함께 빼어난 조화를 이루며, 시대를 초월해 건축학상으로 역사적인 업적에 꼽히고 있다.  

 

유럽에서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곳

유럽에서 가장 큰 조수간만의 차이를 지닌 몽 생 미셸 만이 자아내는 풍경보다 아름다운 장면이 있을까? 일년 내내, 특히 날이 맑은 날에는 더더욱, 순례자 또는 관광객들은 몽 생 미셸 만을 건너며 특별한 시간을 경험한다.  

관람객들은 몽-생-미셸의 오래된 골목길을 지나 바위산 꼭대기에 위치한 수도원에 다다를 수 있다. 수도원 광장의 서쪽 테라스에서는 숨이 멎을 듯한 멋진 바다 풍광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