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래스 Palace 호텔

  • © Le Royal Monceau_Philippe Garcia La Société Anonyme

팔래스 Palace 호텔

« 팔래스 palace »라는 단어는 호텔이 지닌 서비스와 시설이 최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호텔 등급 중에 5성급 호텔을 제외하고 팔래스 호텔은 스파, 피트니스 센터, 다국어가 가능한 스태프 배치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의 서비스가 항시 구비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프랑스 팔래스 호텔은 희귀하고 유일해야 한다는 기준이 더 추가된다. 프랑스의 팔래스 호텔에서 숙박한다는 것은 흠잡을 데 없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서비스를 충분히 만끽하고 만족 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프랑스에서는 최근 총 13곳의 호텔이 팔래스 호텔 등급에 부합되어 선정 되었다.

위엄있는 13곳의 호텔은 프랑스 전역에 자리하고 있다.

황제의 옛 레지던스, 개인 소유의 대 저택, 오랜 역사를 지닌 레지던스, 빼어난 건축 양식을 지닌 건축물 등으로 특수성과 지나온 특별한 역사가 반영된다.

필연적으로 왕족을 기억하게 하는 장소로는 나폴레옹 III와 깊게 연관되어 있는 비아리츠의 호텔 뒤 팔레Hôtel du Palais와 알베르 드 모나코 꾸슈벨와 영국 공주 앤의 휴양지로 잘 알려진 꾸슈벨의 호텔 레 제렐Hôtel Les Airelles 등이 있다.

디자인이 돋보이는 곳으로는 꾸슈벨의 르 슈발 블랑Le Cheval Blanc, 하마투엘의 라 헤제르브La Réserve, 파리의 파크 하야트 방돔 등이 있으며, 파리의 르 모리스Le Meurice는 루이 16세 스타일을 필립 스탁의 현대적인 터치로 완벽하게 재 해석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 외에도 파리의 역사를 대변해 주는 르 브리스톨Le Bristol, 플라자 아테네Plaza Athénée, 르 호얄 몽소Royal Monceau, 포 시즌 호텔 조르쥬 V Four Seasons Hotel George V 등을 빼놓을 수 없다.

좀 더 남쪽으로 이동하면 생-장-깝-페라의 그랑-호텔 뒤 깝 페라Grand-Hôtel du Cap-Ferrat, 생 트로페의 비블로Byblos샤또 드 라 메사르디에르Château de La Messardière가 지중해의 보석처럼 자리하고 있다.

팔래스 호텔들은 각자의 스타일과 방법으로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을 비교할 수 없는 프랑스의 고급스러운 세계로 유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