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더욱 빛나는 프랑스의 문화 유적지

  • Coucher de soleil sur le Mont Saint-Michel

    Coucher de soleil sur le Mont Saint-Michel

    © Atout France/Jérôme Berquez

  • Jardins du Château de Chenonceau à la tombée de la nuit

    Jardins du Château de Chenonceau à la tombée de la nuit

    © Atout France/Maurice Subervie

  • Pont d'Avignon et Palais des Papes vus de nuit

    Pont d'Avignon et Palais des Papes vus de nuit

    © Atout France/Jean François Tripelon−Jarry

밤이 되면 더욱 빛나는 프랑스의 문화 유적지

촛불 또는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유독 빛나는 프랑스의 다양한 역사, 문화 유적지를 색다르게 조명할 수 있다. 몽 생 미셸 수도원은 석양을 배경으로 더욱 아름답고 고요하게 빛을 발한다. 그림자, 반영, 음악, 빛... 에 둘러싸인 발 드 루아르Val de Loire의 고성은 더욱 빛나는 아름다운 밤을 약속한다.

아제-르-리도Azay-le-Rideau에서는 곡예사, 기수, 거위 조련사가 선보이는 « 마법의 거울Le Miroir enchanté »을 경험 할 수 있다.

쉬농소Chenonceau에서는 2013년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술과도 같은 르네상스 스타일의 축제가 열릴 예정이며, 매년 여름에는 다양한 행사가 한 여름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발랑세Valençay 정원에서는 의상을 차려 입은 배우들과 음악 덕분에 탈레랑Talleyrand 시대를 경험 할 수 있다.
쇼몽-쉬르-루아Chaumont-sur-Loire에서는 수 백 개의 발광 다이오드(LED)가 환하게 장식된 « 빛의 정원 »을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열리는 « 마법의 밤 »은 성을 붉게 물들이고 개똥벌레들은 정원을 은은하게 밝혀준다.

빌랑드리Villandry의 « 천 개의 불이 밝히는 밤 » 행사는 수 천 개의 촛불이 밝히는 정원으로의 산책을 초대한다. 

 

그 외에도 독특하며 신비한 분위기의 행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렌Rennes의 브르타뉴 의회 맞은편에서는 시적이고 유희적인 저녁 행사를 위한 특별한 여행으로의 초대가 시작된다.

보 르 비콩트Vaux le Vicomte 고성에서는 2 000여개의 촛불이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환히 밝혀진 로맨틱한 밤을 경험 할 수 있다.
브장송 요새에서는 이색적이며, 시적인 야간 공연을 통해 새로운 시선을 경험 할 수 있다.  

아비뇽Avignon에서는 투어와 저녁이 동반된 마법과도 같은 « 석양 산책 »을 교황청에서 경험 할 수 있다.

어둠이 내리면 에스투에르 낭트-생-나제르Estuaire Nantes - Saint-Nazaire에서는 현대 예술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