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 마르송Régis Marcon, 오베르뉴 자연 애호가

  • Régis Marcon

    Régis Marcon

    © Laurence Lager-Barruel

  • Restaurant Régis et Jacques Marcon

    Restaurant Régis et Jacques Marcon

    © Laurence Lager-Barruel

  • La salle du restaurant

    La salle du restaurant

    © Laurence Lager-Barruel

  • Cassoulet de homard aux lentilles

    Cassoulet de homard aux lentilles

    © Laurence Lager-Barruel

  • Cèpe en feuilles de châtaigner

    Cèpe en feuilles de châtaigner

    © Laurence Lager-Barruel

  • Rhubarbe et pétale de rose

    Rhubarbe et pétale de rose

    © Laurence Lager-Barruel

헤지 마르송Régis Marcon, 오베르뉴 자연 애호가 Saint-bonnet-le froid fr

1978년 헤지 마송은 부인 미쉘과 어머니와 함께 작은 카페 레스토랑을 오픈 한다. 2004년 아들 자크Jacques가 합류하면서 오베르뉴의 생-보네-르-프와Saint-Bonnet-le-Froid 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열었다. 나무, 유리, 철근을 이용해서 지어진 건물에서 전통을 중시하며 혁신적인 창의력을 가지고 선보이는 특별한 요리를 이색적으로 맛 볼 수 있다. 특히 버섯과 퓌Puy의 초록 렌즈 콩 요리가 유명하다.

 

요리사가 되는데 영향을 끼친 사람은 누구인가?

어머니이다.

손님을 맞이하고 맛있는 요리를 나누는데 큰 자부심과 가치를 두고 평생을 사신 분이다.


당신의 요리 철학은 무엇인가?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지방의 전통과 특색을 고려한 요리를 만들고 싶다.

더불어 재료가 지닌 맛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당신 요리에서 차지하는 전통의 중요성은?
전통은 옛 것과 우리를 연결해 주는 우리의 뿌리로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당신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요소는?
식재료이다.

시장이나 자연에서 얻어지는 재료를 통해 많은 영감을 얻고 있다.

그 외에도 만남, 일상, 여행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다. 

 

프랑스에 처음 오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요리 또는 식재료가 있다면?
무엇보다도 버섯 요리를 꼭 추천하고 싶다!

 

프랑스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미식을 통한 조언을 해준다면?
두 가지 조언을 해 주고 싶다.

여행하는 지방에서 생산되는 특산품과 제철 상품을 꼭 먹어보길 권유한다.


지방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한다면

아르데슈Ardèche 와 오베르뉴Auvergne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목초지와 울창한 숲이 유독 눈에 띄는 보존된 자연 환경을 지닌 채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퓌Puy의 녹색 렌즈 콩, 메젱Mézenc의 소고기, « 브들루 Vedelou »의 송아지 고기로도 특히 유명하다. 푸르른 초원을 배경으로 산책을 하거나 나무 사이의 버섯을 채취하는 것도 이 지방이 안겨 주는 또 다른 재미 거리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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