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비행기

  • Venir en France en av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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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out France/Phovoir

  • Air France

    Air France

  • Aéroports de Paris

    Aéroports de Paris

교통 - 비행기

항공사



세계 주요 항공사들은 프랑스로 오는 다양한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다. 항공사는 국가별, 즉 출발지와 예산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주요 항공사로는 에어프랑스 케이엘엠 Air
France KLM, 브리티시 에어웨이 
British Airways, 루프트한자 Lufthansa가 있으며, 저가 항공사로는 이지젯 EasyJet, 라이언에어 Ryanair등이 있다.





유럽 위원회 Commission Européenne는
프랑스와 유럽 연합 국가에서 이용 가능한 항공사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



프랑스 공항 연합은 약 157개의 공항과
연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파리 Paris-오를리 Orly: 남, 서 터미날


• 파리 Paris-루아시 샤를 드 골 Roissy
Charles de Gaulle – 1, 2 터미날(A –
F)

파리에는 두 곳의 국제 공항 이외에도 주로 저가 항공사들이 이용하는 공항들이 위치하고
있다
:

• 보베 Beauvais-틸레 Tillé, 파리에서
북쪽으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포르트 마요 Porte Maillot 에서 정기적으로 리무진이 운행되고 있다(지하철 1호선 또는
RER C)

• 파리 Paris-바트리 Vatry, 파리에서
약 150 km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샹파뉴Champagne 지방에 속한다. 파리 중심부는 물론 디즈니랜드 Disneyland 에서 정기적으로 리무진이 운행하고 있다.

 

파리 시내에서부터 공항까지 이동 시 대중 교통은 물론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



오를리 공항과 루아시 샤를 드 골 공항은 공항 이용객들의 환전 또는 현금 인출기 출금
서비스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환전소와 은행을 구비하고 있다
.



수하물 관련 규칙

모든 승객의 수화물은 연결 편을 포함한 모든 비행기 이용 시 엄격한 수화물 기준에
따라야 하며, 검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공항 이용 고객 소지 현금 규칙



유럽 연합 국가일 경우에는 현지 통화(유로)는 물론 외화에 관한 금액 제한이 없다.



유럽 이외의 국가일 경우에 10 000€
이상(수표, 현금 등 포함)  소지 시 세관에 신고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