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스(causses)와 세벤느(Cévennes), 2011년 6월28일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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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스(causses)와 세벤느(Cévennes), 2011년 6월28일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 Finiols 48000 Lanuéjols fr


국제 연합 기구는 2011년 6월28일 문화 유산 새롭게 지정

꼬스(causses)와 세벤느(Cévennes)는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과학적이고 문화적인 교육의 목적으로 지정한 장소들이다.


아베롱(Aveyron)과 로제르(Lozère), 갸르(Gard), 에로(Hérault) 지방 사이에 면적 3000 km²으로 위치하며, “변화하며 생생한 풍경”으로 대표되는 장소인 이곳은 특별히 호끄포(Roquefort)를 생산하는 양들이 방목되고 있다.



목동들의 장소


이곳은 목동들이 오랜 시간 동안 생활해온 장소로 지금까지도 사냥, 축산, 채집 등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 지고 있다. 목동들은 가축과 새로운 길과 장소를 개척하고 삶을 함께 해왔다. 자연스럽게 발달한 생활 방식이 통풍이 잘 되며 습기차고 서늘한 석회암 동굴 속에서만 생산 가능한 호끄포(Roquefort)와 같은 염소  젖 치즈를 만들게 해 준 것이다. 특별한 동굴 환경 덕분에 특이한 맛과 부드럽고 말랑한 치즈 촉감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오늘날에도 이 지방에서는 선조들의 지혜와 방법을 이어 받은 다양한 방법들이 전해 내려오고 생산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유네스코 공식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다: UNE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