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의 1년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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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의 1년의 마지막 밤

프랑스 주요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12월31일, 1년의 마지막 밤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프랑스의 다양한 도시에서는 12월31일, 1년의 마지막 밤에 … 무슨 일이 생길까 ?생생한 볼거리 제공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각 도시의 즐길 거리를 꼭 경험해 보자. 
1년의 마지막 밤을 위해서 대부분의 대도시에서는 주요 광장과 거리 곳곳에서 콘서트, 공연 등을 볼 수 있다.
물론 실외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바, 까페와 같은 내부 공간에서도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다.


특별히 12월31일은 일년 동안 유일하게 음주가 너그럽게(?) 허용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어떤 도시에서는 전통을 지켜 나가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도회를 열기도 한다.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화려하게 어필하는 것은 아무래도 어두운 하늘을 수 만개의 불빛으로 수놓는 불꽃 축제가 아닐까 싶다. 화려하게 울려 퍼지는 폭죽과 불빛은 일년 동안의 노고와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동시에 다가올 일년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이하게 해 준다. 불꽃 축제는 대부분의 프랑스 도시 전역에서 열린다.
또 하나,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날 밤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샴페인이다.


빵~ 터지는 샴페인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탄성은 일년을 보내는 아쉬움과 일년을 맞이하는 기쁨을 동시에 나타내 준다.
자정이 지나지만, 축제와 공연…음악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
각 도시의 주요 광장에서 모두 함께 마지막 날을 보내고 새로운 날을 맞이해 보는 묘미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플라스 뒤 까피톨(place du Capitole) - 뚤루즈(Toulouse)
플라스 드 라 코메디(place de la Comédie) - 몽펠리에(Montpellier)

플라스 스타니슬라스(place Stanislas) - 낭시(Nancy)
플라스 드 라 까테드랄(place de la Cathédrale) -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플라스 뒤 제네랄 드 골(place du Général de Gaulle) - 릴(Lille)
샹젤리제 거리 -  파리(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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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위협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