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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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 green 67000 strasbourg fr

자연을 존중하는 가운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스트라스부르그에서는 지루할 틈이 없다. 항상 새로움으로 가득하다.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는 환경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몇년동안 꾸준한 노력을 해온 친환경 도시의 대표적인 도시이다.

 
프랑스도 최고로 꼽히고 있는 자전거 도로, 스트라스부르그를 편리하게 둘러 볼 수 있는 트램(전동차), 21곳의 카쉐어링 장소들...
환경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스트라스부르그의 노력은 돋보인다.
물론 이 모든 노력들은 기존의 삶을 불편하게 바꾸는 방향이 아닌, 환경을 고려하고 배려하면서 동시에 라이프 스타일 또한 합리적이며 편리하게 바뀔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270 000명의 시민들을 위해 스트라스부르그는 독점적으로 새로운 모델 토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Toyota Prius) 자동차를 2010년 4월28일에 선보였으며, 이 신차는 미래-환경 친화적인 차로 최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59g/km - CO²)만을 배기하며, 충전 가능한 배터리로 안전하며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스트라스부르그 = "green" 이다 !

보쥬 산맥과 포레 누아(Forêt Noire: 검은 숲)에 위치하고 있는 스트라스부르그는 지리적인 이점을 살려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안한다.
자연의 푸르름과 더불어 세미나, 인센티브 투어, 야유회 등 업무적인 공간으로도 즐길 수 있다.
스트라스부르그에서 불과 몇 킬로 떨어진 인근의 마을들은 자연과 더불어 알자스만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 비쉔베르그(Bischenberg)는 비쇼프쉐임(Bischoffsheim) 언덕에 위치하며, 1971년부터 세미나와 회의 등 굵직한 행사를 많이 개최해 왔다.
    최근 새롭게 단장해 2011년에 오픈 예정에 있는 대 회의장은 25개의 다양한 회의실과 3곳의 레스토랑 177개의 룸 등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위해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몇 곳의 호텔은 세미나와 숙박을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상품들을 제안하고 있다:

    -Bio & Spa Hôtel la Clairière – 라 쁘띠 피에르(La Petite Pierre)
    -Château de l’Ille 오스트발드(Ostwald)
    -la Cour d’Alsace, l’Hôtel du Parc 오베르네(Obernai)
    -L’Hostellerie des Châteaux 오트로트(Ottrott)
    -Best Western Monopole Métropole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유럽의 중심 도시 
    -hostellerie La Cheneaudière 꼴로이 라 호슈(Colroy La Roche)

    또한 위에 소개된 호텔들은 웰빙 프로그램과 마사지로 유명한 장소들이다.

  • 알자스에서 골프를 즐기고 싶다면,
    프롭쉐임(Plobsheim)에 위치한 켐페르호프(Kempferhof)를 꼭 들러봐야 한다. 85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에 옛 영주의 영토를 정비한 곳으로 럭셔리 골프 비즈니스를 즐기고 싶다면 제격인 장소다.

  • 그 밖에도 지오캐싱(geocaching), 산악 자전거, 하이킹, 눈 신 체험 등 자연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 물론 하늘에서 즐길 수 있는 초경량항공기 ULM, 패러글라이딩...도 가능하다.

    알자스-스트라스부르그와 함께 모험을 떠나보자.

 문의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컨벤션 센터 
www.mystrasbour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