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Kate Moss) - 롱샴(Longchamp) 디자이너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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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Kate Moss) - 롱샴(Longchamp) 디자이너 되다.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모스는 롱샴에서 그녀만의 스타일을 맘껏 발휘한 핸드백을 선보인다.




2006년부터 롱샴의 캠페인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는 케이트 모스(Kate Moss)가 실용적이고 감각 있는 디자인으로 호평 받고 있는 럭셔리 가죽 제품 브랜드 롱샴(Longchamp)과 제휴, 핸드백을 디자인한다.


세 가지 테마로 구성 되는 컬렉션은 Rock 'n' Casual, Rock 'n' Travel, Rock 'n' Glam 이다.
롱샴의 아트 디렉터 소피 들라퐁텐(Sophie Delafontaine)과 협력하여 창의적인 컨셉으로 그녀만의 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의 컬렉션은 파리 갤러리 라파이예트 롱샴 부띠끄에서 2월11일 이후부터 만나 볼 수 있다.


Longch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