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의 별난 숙소들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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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의 별난 숙소들 Normandi 29610 Plouigneau fr

프랑스 해안에 위치한 별난 아이디어로 꾸며진 숙소 정보


등대 또는 아무것도 없는 소위 무인도 혹은 옛 보방(Vauban)의 요새에서 하룻 밤을 보낸다면... ?
범상치 않은 프랑스의 해변으로 안내 한다.


노르망디(Normandie)

파투빌(Fatouville) 등대 - Grestain
지뜨 프랑스, LPO 등 다양한 인증 라벨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말 특별한 자연경관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브루타뉴(Bretagne)

케르벨 등대(Kerbel)
일 드 그와(île de Groix)의 맞은편에 위치하는 루이 항구에 위치하며, 아름 다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흰색 외관으로 서있는 등대는 25미터의 높이를 지닌 천장과 통 유리로 장식되어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단독 룸을 제공한다.
등대 입구에는 6명이 숙박 가능한 작은 집이 있다.
특별한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등대의 원 룸: 600 € 부터

 

보방(Vauban)의 요새 : 벨 일의 호텔 - 박물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벨일(Belle-Ile)의 보방(Vauban) 설계한 요새에서 묶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설레지 않는가?
그대로 보전된 옛 요새 내부에 자리잡은 호텔-박물관은 옛 역사를 잘 증명해 주고 있다.
군인들이 자던 공동 침실은 섬세한 장식이 돋보이는 우아한 룸으로 탈 바꿈 했으며, 박물관과 레스토랑 또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물론 모든 리모델링은 과거의 양식을 존중하는 가운데 이뤄진다.

 

께메네 섬(Quéménès)
매우 작은 이 섬에는 해안 자연 보전 단체의 지원을 받으며 젊고 용기 있는 커플이 살고 있다.
소규모 농장에는 8마리의 양과 6마리의 닭이 길러지고 있으며, 이 곳에서는 모든 것이 귀중하다. 특히나 전기, 물, 공간 등...
비록 최소한의 편안함과 부족함을 제공 받더라도, 특별한 체험을 위해서는 가격 부담이 조금 있다.
가끔... 파도가 너무 거칠어 지면 준비된 보트에 얼른 뛰어 올라야 할 상황도 발생한다.

루에(Louët) 섬
피니스테르(Finistère) 북부 모를레(Morlaix) 연안에 위치하고 있는 매우 작은 섬에는 옛 등대 지기의 작은 집이 있다.
하루 밤에 317유로부터이다.

플륌 아르브르(Le Plum'arbre)
여름에만 숙박이 가능한 장소로 캠핑 장이다.
모르비앙(Morbihan) 골프장과 매우 인접해 있으며, 나무로 지어진 집이 아닌 나무를 기둥 삼아 걸쳐진 그물 텐트에서 보낼 수 있는 « light » 스타일의 특별한 밤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가격은 68유로 부터 시작한다.

그 밖에...

Domaine des Ormes, 생 말로(Saint-Malo) 인근
Le Nid d'Iroise, 브레스트(Brest) 
Domaine de la Vallée de Pratmeur, 로리엥(Lorient) 인근 

 

 

지중해


르 꼬르뷔제 호텔(Hotel Le Corbusier), 마르세이유(Marseille)

건축계의 거장 르 꼬르뷔제(Le Corbusier)가 설계한 호텔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면서도 프라도(Prado) 해변에서 멀지 않다.
오래된 역사 유적을 지닌 도시와 탁 트인 바다 전경의 묘한 조화를 잘 보여주는 마르세이유의 항구는 화려하게 정박해 있는 요트들과 바다로 잠수하기 위한 이들을 실어 나르는 배들로 늘 붐빈다.

지중해와 프로방스 연안이라는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며 선박 해 있는 이 범선은 딱히 선장이 아니어도, 배를 몰 수 있는 자격증이 없더라도 임대가 가능하다.
하루 또는 일주일을 물위에 떠서 생활해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이국적인 정서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뽀끄롤(Porquerolles)

지중해와 프로방스 연안이라는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며 선박 해 있는 이 범선은 딱히 선장이 아니어도, 배를 몰 수 있는 자격증이 없더라도 임대가 가능하다.
하루 또는 일주일을 물위에 떠서 생활해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이국적인 정서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Kontiki
거대한 해변 팜플론(Pampelonne)은 생 트로페(Saint-Tropez) 와는 조금 다른 곳이다. 화려한 이미지의 생 트로페와는 달리 꾸며지지 않은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 곳에는 모래밭으로 이뤄진 방갈로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서 숙박이 가능하다.
편안한 시설을 제공 받을 수는 있지만, 소위 현대적이지는 않다.
가격은 매우 합리적이지만, 여름과 같은 바캉스 철에는 예약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