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령 해외 영토 - 크리스마스 아뜰리에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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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해외 영토 - 크리스마스 아뜰리에

연말을 맞이하여 어린이는 물론 어른을 위한 아뜰리에 오픈




누벨 칼레도니아(Nouvelle-Calédonie)에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각 구역의 공공 기관에서는 12월2일, 9일 수요일에 13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어린이를 위한 아뜰리에를 연다.
부모들을 위한 아뜰리에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아뜰리에
4세부터 9세까지의 아동을 위해 무료로 열리는 아뜰리에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오브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하루에 2번 열린다.

부모를 위한 아뜰리에
12월2일에는 몽트라벨(Montravel)과 마젠타(Magenta Soleil), 12월9일에는 라 발레 뒤 띠르(Vallée-du-Tir)와 생 꿩땡(Saint-Quentin)에 문을 연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행사를 위한 음식 준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지방 특산품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어린이를 위한 선물로도 가능한 요리를 위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사진 아뜰리에
12월7일부터 11일까지 사진 아뜰리에(사진 합성, 현상, 선물을 위한 오브제 연출 등)가 마젠타의 사이버 공간에 문을 연다.
8세부터 16세까지 등록 가능하며, 자리는 제한되어 있으니 서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