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oo~ frenchy!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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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o~ frenchy! 75000 paris fr

쉐프가 제안하는 « so frenchy» 스타일의 요리 비법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요리 아뜰리에





요리 분야에 전문가이든 비 전문가이든... « so frenchy» 스타일의 요리 비법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수업을 소개한다.
프랑스 요리 계의 거장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이다.



알랑 뒤카스의 « 전문가처럼... » 수업

미슐랭 별을 여러 번 받을 수 있었던 그에게 영감을 받아 그의 팀원들이 직접 비법을 공개 한다.
요리와 제과(케이크, 과자 등)의 다른 점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부터 알아 간다.
예를 들어 요리와 같은 경우는 즉흥적으로 상상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지만, 제과와 같은 경우는 정확한 비율과 양을 지켜 줘야 한다.

르 노트르(Lenôtre)

유명한 가스통 르 노트르(Gaston Lenôtre)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으며, 제과와 요리를 아우르며 고 품격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유명한 요리 학교도 문을 열고 있는데,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마추어들을 위해서도 개방하고 있다. 칸느(Cannes)와 파리에서 가능하다.

피에르 에르메(Pierre Hermé)

피에르 에르메(Pierre Hermé)는 20년 전부터 끊임없이 새로운 상상력으로 그만의 요리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04년에는 6구에 위치한 École Ferrandi에 제과 아뜰리에를 개설 했으며, 일반적인 과정이 아닌 매우 높은 수준의 고급 과정을 선보이다.
수련 과정은 피에르 에르메의 팀이 직접 전담하며, 지금까지는 경험 해 보지 못 했던 제과의 색다른 맛과 세계를 체험 할 수 있을 것이다.


르 샤를 마뉴(Le Charlemagne)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와이너리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아시아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는 쉐프 로렁 푸조(Laurent Peugeot)는 2009년 미슐랭으로부터 별 하나를 받았다.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쉐프로부터 직접 요리 수업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일인당 70€부터 시작한다.
Le Charlemagne
21420 Pernand-Vergelesses

라 프랑스
쉐프 제롬 브로쇼(Jérôme Brochot)는 2009년 미슐랑 별을 획득했다.
직접 장을 보는 것부터 키친에서 요리까지 쉐프와 함께 한다. 그의 요리 세계를 함께 경험 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Le France
71300 Montceau-les-Mines
Tel: +33 (0)3 85 67 95 30

디종(Dijon)
« 아뜰리에 데 쉐프- 
L’Atelier des Chefs »
쉐프와 함께 하는 요리 수업으로 두 명이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본다. 수업이 끝나면, 본 식과 디저트를 집으로 가져가 사랑하는 그 또는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다.  
문의

18 rue Chaudronnerie - 21000 Dijon
Tél : +33 (0)3 80 31 72 75


 아브르(Havre)에 위치한 장 뤽 따르따항(Jean Luc Tartarin) 레스토랑은 미슐랭 에 등급 된 곳이다. 오직 둘을 위한 수업을 연다.


Scook, 미슐랑 별 3개의 유일한 여성 쉐프 안소피 픽(Anne-Sophie Pic)이 제안하는 요리 수업
꼬뜨 뒤 론(Côtes-du-Rhône) 와이너리로 매우 유명한 지방 드롬(Drôme)의 발렁스(Valence)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규모 아뜰리에를 운영한다.
어른 뿐만 아니라 "kid" 버전으로 어린이를 위한 요리 아뜰리에를 연다.

폴 보큐즈(Institut Paul Bocuse)
1990년 폴 보큐즈(Paul Bocuse)에 의해 리옹 지방에 설립된 레스토랑과 함께 문을 열었다. 매년 요리 분야의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관심 많은 아마추어들도 프랑스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그의 요리 비법을 엿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쥴리&쥴리아 "의 배경이 되었던 요리 아뜰리에  꼬르동 블루 살펴 보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