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름철 아르바이트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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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름철 아르바이트 75000 Paris fr



프랑스는 여름 피서철동안 일하고 싶어하는 외국의 젊은이들에게는 귀가 솔깃해질 만하다. 이러한 젊은이들을 많이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일자리는 부족하지 않은 편이지만 필요한 행정 절차를 어디에 문의해서 밟아야 하는지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프랑스에 일하러 오려면 (3개월 미만) 원칙적으로 두 종류의 서류가 필요하다 :



- 프랑스 입국시 필요한 서류 : 단기 비자 (단기 비자용 서류는 체류 성격에 따라 다양하다 : 관광용 비자, 노동용 비자, 방문용 비자. 프랑스 영사관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다.)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서류가 면제기도 한다.


- 사전 노동 허가증. 그러나 이러한 허가증이 유럽 공동체 국적인 경우에는 면제되므로 고용주 서명의 노동신고증만 제시해도 될 수 있을 것이다.


필요한 모든 정보는 아래의 사이트에 가보면 구할 수 있다 :


http://vosdroits.service-public.fr


http://sos-net.eu.org/etrangers/externe/doctrav.htm


아르바이트 찾기

인터넷 빵집 진열대로부터 시작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는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직업별 전화번호부 책자, 미니텔, 인터넷을 활용하면 주소를 최대한 많이 찾아내는데 편리하다. 이렇게 찾아낸 회사 주소 가운데 선별하면 된다. 그밖에, 지방의 박람회, 전시회, 등을 순회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런 장소에서는 고용주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인터넷상의 일자리 관련 사이트에서는 프랑스의 구인 또는 인턴 찾는 광고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카페, 식당, 빵집, 다양한 종류의 상점 (기성복, 음반, 기념품, 등등)에는용기를 내어 직접 문을 두드려보는 것이 빠른 방법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틀림없이 이력서를 요구하므로 잊지 말고 항상 소지해야 한다.


자원 봉사나 발굴 현장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여기에 참가하려면 연령이 18세에서 30세 사이이어야 하며 신체적인 조건이 좋아야 한다.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은 기술자와 모니터들의 지도하에 있게 되며 노동과 여가활동이 조화를 이루게 된다. 발굴 현장은 프랑스를 포함해서 60여 나라 이상에 걸쳐 있다.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숙식이 제공된다. 잠은 보통 학교나 텐트에서 자며 수도원, 등의 공동 숙소를 이용하기도 한다. 여행 경비는 지원자들이 부담해야 한다.
자원 봉사 활동의 테마는 다양하다. 아동 및 노인 돕기, 환경 보호, 문화재 보존, 고대 유물 발굴, 건물 복원, 등등이다. Jeunesse et Reconstruction (http://www.volontariat.org/) 이 이 분야에서 전문가이다.


포도따기 :


단기간 짬을 내서 포도를 따보는 일은 가장 이상적인 여름철 아르바이트이다. 자연으로 돌아가 편안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육체 노동과 포도주를 만드는데 참여해 보는데서 느끼는 쾌감을 즐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포도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일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접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www.vitis.org


http://www.vinsprimeurs.com/


또한 사과, 등 갖가지 종류의 과일 따기도 야외에서 자연을 벗삼아 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CIDJ (청소년 정보 센터)는 아르바이트를 찾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는 곳이다. http://www.cidj.asso.fr/


근로복지공단 (ANPE)에서도 아르바이트를 찾는데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 http://www.anpe.fr/


CRIJ (지방 청소년 정보 센터) 사이트에서도 구인과 숙박시설 광고를 조회해 볼 수 있다.


http://www.job-ete.net/ 여름철 아르바이트 사이트


인턴 훈련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다음의 사이트를 찾아보면 된다.


http://www.infostages.com/


아르바이트 가이드 Job trotter .


전국에 있는 CEI 클럽 기관에서는 고용주와 만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L'organisme CEI Club des 4 vents


만약 파리를 선호한다면 필요한 것을 다음의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http://www.eduparis.net/


숙박시설 구하기


프랑스에 온다면 반드시 숙박시설을 구해야 한다 : 일하고자 하는 도시의 유스호스텔 (Auberge de jeunesse),사설 학생 숙소( foyers d'?udiants), 사설 젊은 근로자 숙소, 광고, 신문, 인터넷, 부동산 중개업소, 등을 통해서 구해볼 수 있다.
500여 숙소에서 프랑스인이나 외국인 학생을 맞는다. 근로자, 견습생, 실업자, 인턴사원, 대학생, 등이 해당된다. 좋은 편의 시절을 갖추었으며 원칙적으로는 16세에서 30세 가량의 젊은이 (정상인 또는 장애인)들을 받게 되어 있다. 어떤 기숙사들은 남녀 공용이지만 남자나 여자만 받는 곳도 있다
.
연중 내내 FJT (사설 젊은 근로자 숙소)에서는 여건에 따라 단체가 아닌 개인만을 받는다. 접수는 각 숙소에서 직접 해야 한다. (시에 문의할 것
)

대학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첫 아르바이트, 기업 세계에서 프랑스 문화를 접해 보고 싶거나 단순히 « 색다른 » 환경에서 돈을 좀 벌어 보고자 한다면 형편에 맞게 아르바이트를 찾아낼 수 있는 모든 카드를 바로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