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과 저택

  • © Atout France

  • © Atout France

고성과 저택

고성은 힘의 표현이고, 프랑스 경치의 일부를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마을과 도시는 성을 중심으로 하여 그 주위에 도시가 생성되고 확장되어 갔다.

중세부터, 요새성채는 모든 마을의 보호를 담당했다. 르네상스 시대에, 고성이나 호화 저택은 영주의 소유가 되었고, 영주는 그 건물들을 장식하기 위해 훌륭한 예술가들을 불러 들였다. 이것은 도시 보통 건축의 예가 되었다. 왕가의 저택들은 온화한 기후를 가진 “doulce Loire(부드러운 르와르)” 강가를 따라 건축되었다. 장식을 좋아하는 공작부인과 공주들이 정원을 꾸미는 일을 맡았다. 이 지방에Chenonceaux(슈농소), Blois(블로아), Chambord(샹보르), Azay-le-Rideau(아제 르 리도) 등과 같이 매우 놀랄만한 성들이 건축되었다. 앙제에서 처럼 견고한 요새들이 다정하게 다가 왔다.
조금 덜 부유한 사유 저택들은, 꼬뜨 도르 지역에 Chateauneuf-en-Auxois(샤또네프 엉 오도와) 처럼 요새로 남아있고, 반면 일드 프랑스의 베르사이유 나 Vaux-le-Vicomte(보르 비꽁뜨)의 눈부신 건축에 영향을 받은 수많은 왕자들이나 귀족들의 저택들은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건축되었거나 르와레의 딸시나 꼬뜨 도르 지역의 뷔시-라뷔띤 처럼 건축에 장식을 더했다. 귀족 저택과 거주하기에 좋은 저택은 엥드르 지역의 노앙과 같이 소위 작은 귀족들의 전유물이었다.
19세기의 많은 저택들은 조금 덜 우아하지만, 연중 내내 기거하기에 더 편안한 형태를 가진 과거 스타일로 건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