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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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75000 Paris fr

피해갈 수 없는 « 미국식 »이나  « 프랑스식 » 패스트 푸드 이외에  뽐드 뺑(Pomme de Pain)이나  브리오슈 도레( Brioche Dorée)와 같은 형태의 음식 등은  주요 도시의 모든 거리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고  수 많은 방법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버터를 바르고 햄을 넣은 빠니니와 야채 샌드위치나 케밥(조금 시장할 때나 매우 배고플 때도 먹을수 있는 터키음식), 간단한 샌드위치는 여러 가지를 넣어 맛을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입맛을 느껴보십시오!  조금 « 앉아서 » 휴식을 취하고 싶으면 피자리아, 셀프 서비스(FLUNCH 타입), 크레프리, 브라스리… 등이 많이 있으니 그 곳에서 적절한 가격의 맛있는 식사를 주문해 보십시오(고기와 감자튀김이 가장 즐겨 찾는 메뉴입니다).


모든 레스토랑에서 빵, 포크와 나이프, 식수, 서비스료는 포함(가격의 15%)되어 있으나 팁을 주는 것은 항상 환영입니다 (팁 주는 것을 잊었다고 해서 용서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여러분이 학생이라면  대학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CNOUS 에서 리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식가에게는 주인이 준비하는 식사는 매우 좋은 횡재일 수 있습니다. 한번 쯤 멋진 식사를 스스로에게 대접하는 것은 어떨까요? 만일 여러분의 가이드북이 이 주제에 관한 상세설명이 없다면 현지에서 알아보면 됩니다. 서점에는 미식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Gault et Millau, Guide Hachette, Michelin, le Petitrenaud… 이러한 책들은 좋은 지침이 됩니다. 또한 고속도로에는 L'Arche, le Café Route, le Bœuf Jardinier, Pomme de Pain, Quick (BUSCLUB 중심에 그룹 지어져 있음)와 같은 속성 코스 레스토랑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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