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센터

문화 센터 75000 paris fr



10여 년 전부터 새로운 문화적 명소가 된, 문화센터는 프랑스 전 지역에서 발전되었다. 이 곳의 목적은 역사를 재구성하여 발전된 멀티미디어 기법에 의해 유적에 연결된 주제에 가치를 부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현재 프랑스에는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7개의 문화센터가 있다.
파리와 일드 프랑스에는 유럽 영화의 가장 유명한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들에 관해 스펙터클한 코스로서 영화의 역사를 들려주는, les Etoiles du Rex (에뜨왈 드 렉스) 가 있다. musee du Vin(와인 박물관)은 역사는 물론, 빠시 수도원의 옛날 저장소 안에 있는 와이너리의 작업과 와인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곳이다. Paris-Story(파리 스토리)에서는 그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상상의 나래 속에서 거대한 화면 위로 펼쳐지는 파리의 2000년 생성 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chateau d'Auvers-sur-Oise(샤또 오베르 쉬르 와즈)의 영상코스는 반 고흐와 함께 인상파 화가들의 시간 여행을 보여준다.
미디 삐레네 지방의 뚤르즈에 있는 Cite de l'Espace(씨떼 드 레스파스)는 플라네타륨을 통해 하늘, 로켓 아리안 5, 천문학 공원, 미르 우주 정거장을 볼 수 있다.
노르망디에 있는 Memorial de Caen(깡 기념관)은 평화라는 거대한 프로젝트 아래 만들어 진 것이다. 이미지와 소리는 감정을 창조해 내고, 역사를 넘어 제 2차 세계대전의 이해에 도움을 준다. 리무쟁의 Centre de la memoire d'Oradour-sur-Glane(오라두르 쉬르 글란느 기념 센터)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불타버린 상태로 보존된 마을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이 모든 문화센터는 오디오 비쥬얼 프로젝션 을 갖추고 있으며, 이것은 엄숙한 주제에 관해서도 종종 접근을 용이하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