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 © Atout France

  • © Atout France

식당

식사

프랑스 사람들은 하루에 세 번 식사한다.

먼저 아침식사의 경우는 7-9시 사이에 한다. 따뜻한 음료(커피나 코코아)와 함께 크롸쌍이나 버터와 쨈을 바른 빵을 먹는다.

그리고나면 점심식사는 12에서 14시 사이에 하며 식사다운 식사를 하게 된다. 점심식사는 앙트레, 전채요리에 이어 디저트는 선택이며 엑스프레소 커피로 식사를 끝낸다.

끝으로 저녁식사는 20시경에 한다.

16시경에 하는 간식은 전통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어른들의 경우에는 비스켓을 곁들여서 차를 마시기도 한다.

 

식당

프랑스에는 작고 편안한 식당에서부터 맛으로 이름난 식당까지 모든 종류의 식당들이 어울어져 있다. 또한 브라스리, 오베르쥬, 살롱 드 테도 식당에 포함시킬 수 있다.

식당에서 계산서에는 물, 빵, 서비스 요금은 이미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약간의 팁을 놓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대부분의 식당들은 12-15시, 19시-23시까지 영업한다. 커다란 브라스리와 역 근처의 식당들은 그 이후에도 영업을 계속한다. 대도시에서는 자정까지 영업하는 조그만 식료품 가게들도 있다. 낮에는 샌드위치, 패스트푸드, 혹은 브라스리에서 요기를 때울 수도 수 있다.

아무리 흥분해 보았자 소용없다. 어차피 그들 나름대로의 습관이 있기 마련이다!

푸짐한 아침식사, 간단한 샌드위치로 때우는 점심 혹은 18시 경에 유일하게 하는 식사, 아니면 그보다 훨씬 늦은 시각에 하는 식사, 등 사람들마다 나름대로 식사 습관이 있다.

프랑스 요식업자들은 어떠한 식사 습관을 지닌 고객이라도 맞이할 수 있도록 식사 시간을 더 유연하게 조절하며, 손님들 각각의 욕구에 맞는 요리 등을 개발하려고 노력한다.

이와 같이 머지 않아 각자의 취향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