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뜨(팬션), 홈스테이

  • © Atout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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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뜨(팬션), 홈스테이

지뜨(팬션)
프랑스의 지뜨 는 이삭 모양으로 등급 (4등급까지)을 나누는 숙소로 주말, 일주일, 한 달 단위로 임대할 수 있다. 만약 특정 지역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 지역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지역, 지방 관광청).

홈스테이
프랑스인들의 일상 생활에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는데 있어 홈스테이만한 것은 없다. 홈스테이는 특히 시골을 중심으로 발달해 있으나 요즘은 도시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좋은 집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해당 지역 관광 사무소의 리스트, 전담 기관 – 평균 연회비가 8 - 40 € 이다. (Bed and Breakfast, France Lodge, Tourisme chez l'habitant, Accueil familial des jeunes étrangers…) 또 다른 방법으로는 도시 곳곳에 붙은 안내문을 확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