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장소들

  • © Atout France

  • © Atout France

파리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장소들 Rue des Gobelins 75013 Paris fr

영화, 콘서트, 연극 등의 공연과 파티, 전시, 골동품 등에 관한 정보는 전문 가이드에 수록되어 있으며 신문 판매대나 지방 언론, 그 중에도 특히 주말에 발행되는 신문을 구입을 하면 된다.

관광 안내 사무소에도 도시와 그 인근 주변의 행사 일정이 있다.

파리에서는 신문 판매대에서 파리에서 즐길 만한 곳에 대한 정보가 수록된 가이드북을 살 수 있다. 파리스코프, 공연 신문, 쥐르바니 등의 가이드북은 모든 종류의 영화, 박물관, 전시, 공연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연극 관람을 하고 싶다면 몽파르나스역과 마들렌느 광장에 있는 두 신문 판매대를 찾으면 된다.그곳에서는 그 날의 공연표를 할인 요금으로 판매하고 있다.

연극, 콘서트, 공연 표를 대형 서점인 FNAC과 버진 또는 공연 장소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박물관과 명소
프랑스 도시와 지역마다 둘러 볼 만한 박물관과 명소들이 있다.

박물관 개방 시간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주요 박물관은 월요일, 국립 박물관은 화요일에 문을 닫는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은 월요일 휴관)

일반적으로 10시부터 19시까지 개방한다. 몇몇 큰 박물관은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심야 관람도 가능하다.

관람할 장소에 대한 문의는 지방 관광 안내소나 관광 사무소에 문의해야 한다. 필요한 모든 자료도 얻을 수 있다.

파리에서는, 박물관과 명소 관광 패스를 구입하면 많은 장소를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1, 3, 5일권이 있으며 이 패스만 있으면 파리와 일-드-프랑스에 있는 박물관에 자유롭게 무제한으로 드나들 수 있다.

이 패스는 파리 관광 사무소, 지하철역과 그외 관련된 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영화
대도시(대부분의 중소도시)에는 멀티 관람실이 있으며 여러 나라의 영화를 프랑스어 자막이나 더빙으로 볼 수 있다. 예술 또는 실험 극장에서는 보기 드문 영화나 고전을 볼 수 있다.

영화 시작 전에 기다리는 것을 피하려면 미리 표를 구입하는 것이 편리하다.

콘서트
대도시에는 프랑스 또는 외국의 예술가를 위한 공연 장소가 있다. 고전음악 콘서트는 대개 성당이나 특별히 마련된 공간에서 열린다.

연극
지방에서처럼 파리에서도 극장은 매우 많으며 아주 다양한 연극을 상연한다. (고전부터 통속극, 원맨쇼에서 캬바레 공연까지)

바(bar)
아주 작은 마을이라도 성당이 있는 것처럼 '바'도 꼭 있게 마련이다. 프랑스 공공기관에 속한다고 해야 할 정도로 빠지지 않는다!

바들은 대개 아주 일찍 문을 열고(아침식사를 때울 수 있다.), 그리고 새벽 두시까지 영업하는 곳도 찾아볼 수 있다. 지방에서는 주말이나 주중에 친구들끼리 피로를 풀 수 있는 편안한 장소이다.

아주 작은 마을에서는, 바가 빵이며 신문을 파는 곳이자 주유소 역할도 하고 있다.

어디를 가봐도 그러한 곳이 있는 것처럼 파리에도 살아 움직이는 동네가 있다. 바스티유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활기있는 동네라면 오베르캄프나 마레 구역은 오늘날에 와서야 보다 더 흥미를 끄는 동네가 된 곳이다. 보다 조용한 동네를 선호한다면 몽마르트 언덕을 산보하거나 생-제르멩-데-프레 근처의 유명한 카페(플로르, 두 마고는 항상 가 볼 만하다)에서 피로를 풀면 된다.

클럽, 디스코텍
프랑스 도처에 아주 구석진 곳까지 디스코텍이 있다. 장소마다 스타일과 음악이 매우 다양하다. 미리 알아보아야 한다. 문닫는 시간은 대부분 새벽 5시이다.

보기

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