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 Atout France

  • © Atout France

쇼핑 Rue de Rivoli 75004 Paris fr

프랑스의 상점들은 언제 문을 열까? 식료품점에서부터 백화점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쇼핑 정보



 

식료품
대도시에 위치한 빵집과 슈퍼마켓을 포함한 식료품점들은 매우 이른 시간에 문을 열어 19-20시 경에 문을 닫는다(파리의 경우에 더 늦게까지 오픈하는 곳도 많다)
일반적으로 일요일 아침에는 오픈을 했다가 일요일 오후, 휴일 오후, 일주일에 한번은 문을 닫는다. 

일반 상점

그 외의 일반 가게들은 9-10시에 오픈 해 19-20시에 문을 닫는다.
지방의 경우 13-14시 사이에는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또한 화요일부터 토요일(공휴일 제외)까지만 문을 여니 참고 하자.
대형 슈퍼마켓은 21-22시까지 문을 열기도 한다. 

지방의 경우에는 특색 별로 거리에 밀집해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파리처럼 광범위한 장소를 다 둘러 보지 않아도 한 눈에 원하는 쇼핑을 할 수 있다. 물건 구입뿐만 아니라 현지 특산물을 볼 수 있는 시장도 자주 열리기 때문에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하다. 

파리(Paris)는 패션의 심장부와 같은 곳으로 물건을 구매하지 않고 윈도우 쇼핑을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너무나도 유명한 럭셔리 쇼핑 거리 아비뉴 몽테뉴(avenue Montaigne: 이브 생 로랑, 크리스챤 디올), 생또노레(Saint-Honoré: 에르메스, 구찌), 마들렌 광장, 생 쉴피스(Saint-Sulpice) 또는 세브르-바비욘(Sèvres-Babylone), 그르넬(Grenelle) 거리 등을 파리 곳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명품 매장 외에도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파리는 아네스 베(Agnès B), 클라우디 피에로(Claudie Pierlot)의 매장이 있는 레알 지구와 생 쉴피스(Saint-Sulpice), 겐조(Kenzo) 매장이 있는 빅뚜아르 광장(place des Victoires), 벙틸로(Ventilo) 와 에 부(Et Vous)가 있는 마레 지구 등이 있다.
대형 백화점으로는  쁘랭땅 Printemps, 갤러리 라파예뜨 Galeries Lafayette, 봉 마르쉐(Bon Marché), BHV이 파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물론 지방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평소 중고품과 골동품에 관심이 많다면 파리에 꼭 들러야 한다.
방브(Vanves), 생뚜앙(Saint-Ouen), 끌리냥꾸르(Clignancourt)는 특히 유명한 장소들이니 기억해 두자.
그 외에도 골동품으로는 생 미쉘(Saint-Michel) 주변이 유명하다.
오래된 고서, 만화책, 엽서 등...저렴한 가격에서부터 비싼 가격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산책을 하면서 천천히 살펴보자.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시장만큼 활기찬 장소도 없을 것이다.
특히 신선한 재료와 활기찬 분위기를 제공해 주는 프랑스 시장은 각 지방마다 구역마다 열리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다.

면세
- 유럽(유럽연합)외의 국가에 거주하고 있다면 12%의 면세를 받을 수 있다.(단, 세금 포함한 구입 액이 175€를 넘어야 하며, 합법적으로 구매한 제품에 한해 가능하다. 그 외에 면세가 아예 안 되는 품목도 있으니 구입 전에 확인하자)

 

보기

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