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사 꽃길’로 수놓인 코트 다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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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사 꽃길’로 수놓인 코트 다쥐르

프랑스 남부는 여름이면 라벤더와 해바라기로 장관이 연출되지만, 추위가 한창인 늦겨울에 피어나는 노란 꽃 미모사의 화사함은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중해 해안은 매년 황금빛으로 무장한 미모사 꽃이 개화하는 1월에서 3월까지 향기롭고도 아름다운 마법에 빠진다.

모르 해안도로(Corniche des Maures)와 탄느롱 산맥(Massif du Tanneron), 바르(Var) 주와 알프마리팀(Alpes-Maritimes) 주에 이르기까지, 곳곳의 산 능선과 골짜기,언덕, 정원은 솜털 같은 미모사 꽃송이로 소담스럽게 피어난다.

이맘때쯤 남부 프랑스는 파랗게 펼쳐진 하늘과 바다, 붉은 빛깔의 흙, 노랗고 푸른 미모사의 은은한 향기 등 갖가지 색채와 꽃내음으로 가득하다.

바르 주와 알프마리팀 주에 걸친 관광지 8곳을 아우르는 130km의 길을 따라 온 감각을 일깨우는 여행을 떠나 보자. 매년 2월 꽃 퍼레이드가 열리는 봄레미모자(Bormes-Les-Mimosas)에서 출발해 다양한 행사가 가득한 꽃길을 체험할 수 있다.

 

지중해를 따라 늘어선 숲과 정원으로 이루어진 미모사 꽃길에 올라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겨울을 체험해 보자.

프랑스 남부는
여름이면 라벤더와 해바라기로 장관이 연출되지만
, 추위가 한창인 늦겨울에 피어나는 노란 꽃 미모사의 화사함은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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