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들(LGBT)의 파리 핫스팟

  • LGBT places to party in Paris

    LGBT places to party in Paris

    LGBT places to party in Paris - © Atout France

성소수자들(LGBT)의 파리 핫스팟 paris fr

 


라 부아트 아 프리송 (탱고) [La boîte à frissons (Tango)]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주제로 저녁 이벤트와 댄스 파티가 열리는 곳. 고객층이 다양한 만큼 80년대 팝송에서 최신 히트곡까지 아우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면 된다. 달리다(Dalida)의 노래로 공연이 시작되는 날이면 열기는 배가 된다.


르 데포 (Le Dépôt)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인연을 맺기 좋은 남성 전용 게이 클럽.매일 밤이면 새로운 행사가 열리는 이곳은 충성심 높은 고객층을 자랑한다. 주말이 되면 파리에서 가장 정열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바나나 카페 (Banana Café)

저녁이면 다양한 주제로 행사가 열린다. 파리의 게이 씬에서도 돋보이는 즐거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밤을 지새우며 즐길 수 있다. 11시까지 해피 아워가 제공되며 주말에는 피아노 바로 탈바꿈하는 곳.


3W 카페 (3W Kafé)

아늑하고 친밀한 분위기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좋은 여성전용 게이 바.. 거기다 댄스 플로어까지 있으니 금상첨화다. 블라인드 테이스팅 행사와 퇴근 시간에 맞춰 파티가 열리며, 특별 아페리티프가 제공된다. 미니멀리스트 사운드와 하우스 음악의 비트에 맞춰 센슈얼한 분위기에서 밤새 춤을 춰도 좋다.


베어스 덴 (Bear's Den)

친구들과 한잔 즐기거나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 좋은 곳. 열린 자세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손님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특히 턱수염을 기른 고객이 많다. 누구에게나 열린 장소를 상징하듯 그로토(동굴)’라 불리는 댄스 플로어를 마음껏 즐길 것.


지뷔스 (Gibus)


60
년대 레트로 무드의 인테리어로 단장한 클럽으로 최신 뮤직 씬을 대표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주중에는 화끈한 공연이 이어지며 토요일이 되면 최고의 하우스 디제이들이 댄스 플로어를 책임진다


오픈 카페 (Open Café)


마레(Marais) 지구의 게이 문화 중심부에 자리한곳으로 친구들과 여유롭게 칵테일을 즐기기 좋다. 주말이면 사람이 넘쳐나므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밤늦게까지 지속되는 해피 아워도 놓칠 수 없다.


콕스 (Cox)


마레 지구에서도 인기를 자랑하는 이곳은 일 년 내내 장 폴 고티에 쇼를 연상케 하
는 개성 강한 인파가 문밖까지 넘쳐난다. 해피 아워가 진행되는 동안 테라스는 새로운 인연을 찾는 사람들로 더욱 혼잡해지기 마련. 주말이 되면 레지던트 하우스 디제이가 트는 음악의 비트에 맞춰 즐기기 좋은 곳이다.


르 바루프 (Le Bar'Ouf)

두 여성의 손에 탄생한 이곳은 즐겁고도 유쾌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다양한 전시회에서 수집된 예술작품으로 가득한 실내에서 춤을 추며 즐기다 보면 마치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한 느낌을 받게 된다.당구에 관심이 있다면 매달 개최되는 토너먼트에 출전해 봐도 좋다


라 뮈티느리 (La Mutinerie)

문화와 정치가 만나는 페미니스트 행선지. 차이에 대한
존중이 꽃피는 이곳에서 톨레랑스는 필수 덕목이다. 주말마다 테이블이 사라진 곳에는 댄스 플로어가 열리며, 행사는 이곳의 영업지침을 고스란히 반영해 컬러풀하면서도 다양한 성격을 띤다. 그런지,크리올, 벌레스크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음악 장르도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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