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센 강에서 펼쳐지는 파티 타임!

  • Party time along the Seine in Paris

    Party time along the Seine in Paris

    Party time along the Seine in Paris - © Atout France

파리 센 강에서 펼쳐지는 파티 타임! paris fr

 

라 자벨 (La Javelle)

파리 서부의 센 강에 위치한 선상 카페. 휴식과 나눔의 공간으로 몸과 마음을 풀어줄 행사와 워크숍이 개최된다. 교외의 선술집을 연상시키는 파라다이스와도 같은 곳. 알록달록한 조명 아래 펼쳐진 댄스 플로어에서 마음껏 춤을 즐길 수 있다.


르 파우스트 (Le Faust)

알렉상드르3세 다리(Pont Alexandre III) 아래 숨겨진 곳으로 공간이 세 군데로 나뉘어 있다. 테라스에서 아페리티프로 워밍업을 한 다음 바에서 칵테일을 맛보고, 마지막으로 지하 클럽으로 옮겨 최신 일렉트로닉 히트곡에 맞춰 새벽까지 춤을 출 수 있다.


라 콩크레트 (La Concrete)

파리에서 주말 24시간 영업을 처음 시도한 선상 클럽. 밤낮에 얽매일 필요 없이 즐거움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테크노, 일렉트로닉 음악에 맞춰 언제까지고 춤을 출 수 있다.


르 원더러스트 (Le Wanderlust)

패션 & 디자인 단지(Cité de la Mode et du Design) 건물의 테라스에 자리한 클럽. 미니멀리스트 테크노와 하우스 음악을 배경으로 센느 강의 환상적인 전경이 드러난다. 보다 친밀한 공간이 마련된 실내에서도 밤늦게까지 흥청거릴 수 있다.


코뮈니옹 (Communion)

과거의누바(Nüba)’가 새롭게 코뮈니옹으로 재탄생했다. 파리의 밤샘족이 모여드는 곳으로, 서로 다른 장르의 음악이 메인으로 오르는 세 개 공연장에서는 라틴 아메리카의 열기와 일렉트로닉 음악, 보다 차분한 사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모든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곳.


르 바토파 (Le Batofar)

프랑스 국립 도서관 정면에 자리를 잡은 선상 클럽. 반짝이는 붉은 불빛을 따라가면 신나는 밤이 기다리고 있다. 연중 행사와 콘서트가 끊이지 않으며 일렉트로닉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몰이할 차세대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도 종종 선보이는 곳이다.


르 오프 파리 센 (Le OFF Paris Seine)

센 강에서 이는 물결에 따라 부드럽게 흔들리는 선상 호텔 겸 바. 근사한 위치와 푸른 수영장을 자랑하고, 칵테일을 들고 커다란 창가에 서면 다각도로 파리와 센 강을 내다볼 수 있다.호텔 투숙객들만 바에서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할 것.


르 프티 뱅 (Le Petit Bain)

주말이면 프로페셔널한 디제이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친밀한 분위기의 선상 공연장. 강변에 정박해 있으면서도 바다로의 항해를 꿈꾸게 하는 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라면 멋진 저녁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곳.


르 플로우 (Le Flow)

파리지앵들은 아침이 밝아오면 알렉상드르 3세 다리 부근에 자리한 이 선상 공간을 찾아 휴일의 느긋함 속에 아페리티프를 즐긴다. 한군데 모인 레스토랑과 바, 콘서트 홀, 클럽 사이에서라면 지루할 틈이 없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있지만 여름이 되면 루프탑 바와 인공 해변, 늘어선 갑판의자로 한적한 전원 분위기를 연출한다.


로자 보뉘르 쉬르 센 (Rosa Bonheur sur Seine)

뷔트 쇼몽 공원에 위치한 본점의 지점. 선상에 있는 바지만 본점과 같은 야외 술집 스타일을 선보이며 느긋하고도 친근한 분위기도 그대로다. 타파스에 와인을 곁들여 즐기던 손님들은 서서히 댄스 플로어로 옮겨 밤새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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