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추천 재즈 스팟

  • Jazz hotspots in Paris

    Jazz hotspots in Paris

    Jazz hotspots in Paris - © Atout France

파리의 추천 재즈 스팟 paris fr

 

뒥 데 롱바르 (Duc des Lombards)

파리에서도 독특함을 자랑하는 재즈 클럽. 사적인 분위기에서 절륜한 뮤지션들과 떠오르는 신성들을 코앞에서 볼 수 있다. 재즈 애호가를 만족시킬 짜임새 있는 공연과 고품질의 음향이 돋보인다. 저녁 시간대에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어 언제든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재즈 클럽 에투알 (Jazz Club Etoile)

비비킹, 캡 캘러웨이 등 재즈의 거장들이 거쳐 간 전설적인 공연장. 재즈, 소울, 블루스에 걸친 풍부하고도 다양한 스펙트럼의 공연을 통해 새로운 인재들이 발굴된다. 폭넓은 칵테일 메뉴와 훌륭한 셀렉션을 자랑하는80년대산 위스키로 잊지 못할 저녁을 보내 보자.


카보 드 라 위셰트 (Caveau de la Huchette)

지하 셀러에 자리한 스윙과 재즈의 신전. 오스카 상에 빛나는 영화 <라라 랜드>에서도 등장하는 곳이다. 저녁의 열린 분위기 속에 술을 홀짝이며 멋진 트럼펫과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면 된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것만 같은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뉴모닝 (New Morning)

인쇄소가 있던 자리에 들어선 이 재즈 바는 쳇 베이커, 프린스, 마이크 스턴, 찰리 헤이든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 뮤지션들이 거쳐 간 유서 깊은 곳. 생기 넘치는 파리 10구에서 영원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베제 살레 (Baiser Salé)

실력파 신인 뮤지션을 꾸준히 발굴해 재즈 씬에 숨을 불어넣는 것으로 유명한 곳. 여기서 첫 무대를 가졌던 뮤지션으로는 리처드 보나, 타파 시세, 에티엔느 음바페가 있다. 유명 뮤지션과 신인이 번갈아 공연한다. 바에서는 모히토와 다양한 브랜드의 럼을 즐길 수 있다.


썬사이드/ 썬셋 (Sunside / Sunset)

파리의 재즈 거리 롱바르 가(Rue des Lombards)에 가장 처음 문을 연 재즈 클럽. 지하와 지상이 상반된 컨셉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하우스 럼 펀치를 마시며 기분에 따라 정통 딕시랜드 재즈와 모던한 일렉트로 재즈 사이에서 골라 입장할 수 있다.


르 듀크스 바 (Le Duke's bar)

영국식으로 꾸며진 실내에서 재즈를 감상할 수 있는 곳. 바텐더 제라르가 광란의 20년대를 연상시키는 칵테일을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금요일마다 아페리티프와 함께 음악을 즐겨 보자.


오투르 드 미디 에 미뉘 (Autour de midi... et minuit)

몽마르트 언덕의 지하 셀러에 숨겨진 편안한 느낌의 재즈 클럽. 매주 목요일 열리는 공연에서는 다양하면서도 재즈의 기본 정신에 충실한 레퍼토리가 돋보인다. 몽마르트 특유의 가볍고도 편안한 분위기에 몸을 맡겨도 좋다.


스튜디오 드 레르미타쥬 (Studio de l'Ermitage)

재즈, 포크, 삼바 콘서트가 열리며 카바레, 연극, 영화까지 상연하는 곳.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주말이면 브라질 뮤지션들과 함께 짜릿한 분위기 속에서 춤을 즐길 수 있다.


38 리브 (38Riv)

마레 지구 중심부의 지하 셀러에 자리 잡은 정통 재즈 클럽. 따스하면서도 열린 분위기에 취해 날이 밝아올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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