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식도락축제 (La Fête de la Gastronomie)

시작일 2017년 9월 22일 종료일 2017년 9월 24일
  • Köstliche Macarons, französische Feingebäckspezialität

    © Atout France / Cédric Helsly

    Köstliche Macarons, französische Feingebäckspezialität

    © Atout France / Cédric Helsly

  • Das gastronomische Mahl der Franzosen ist Teil des immateriellen Weltkulturerbes der UNESCO

    © Atout France / Cédric Helsly

    Das gastronomische Mahl der Franzosen ist Teil des immateriellen Weltkulturerbes der UNESCO

    © Atout France / Cédric Helsly

  • Kulinarik in Frankreich - das Auge isst mit

    © Atout France / Pascal Gréboval

    Kulinarik in Frankreich - das Auge isst mit

    © Atout France / Pascal Gréboval

프랑스 식도락축제 (La Fête de la Gastronomie)

프랑스 미식 '가스트로노미(Gastronomie)'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프랑스는 이듬해부터 매년 '식도락 축제(Fête de la Gastronomie)'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식도락 축제는 '식재료의 모든 것(Au coeur du produit)'이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컨셉을 책임지게 된 헝지스 농수산물 도매시장(Marché d'intérêt National de Rungis)의 스테판 라야니(Stéphane Layani)대표는 행사에 참여하게 될 여러분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

 

식도락 축제는 프랑스의 '국민축제'로 자리잡아, '페트 드 라 뮈지크(Fête de la Musique)'와 마찬가지로 프랑스 전역에서 열려 풍부하고 다채로운 프렌치 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와 더불어 각 지역의 특산품과 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프랑스 장인상업관광부는 "'함께', '공유', '인심'의 개념이 가득한 분위기 속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아 프랑스 식도락을 전파"하고 "요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표"라고 전했다.

축제가 열리는 동안 길거리로 나와 요리하는 셰프들과 축제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식도락 축제 스페셜 메뉴'가 여러분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다양한 요리법을 배우고 새로운 레시피를 공유할 수도 있다. 식도락 축제는 매년 특징적이고 통합적인 주제 아래 진행된다.

 

'인심'과 '함께'라는 가치 속에서 열리는 식도락 축제는 프랑스 각지에서 열리는 수천 개의 행사를 통해 프랑스의 다채로운 맛을 공유하고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2016년엔 1만 525개의 행사가 프랑스와 해외에서 식도락 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여기에는 2백50만 명이 넘는 방문객과 약 30만 명에 달하는 전문가들이 출동했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 동안 오로지 '즐거움', '발견','함께하기'에만 집중하길 추천한다.

 

매년 9월, 프랑스를 비롯한 프랑스 해외영토에서 열리는 '미식의 3일'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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