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 파리 플라자 아테네 줄리앙 마리네티의 ‘조각’

시작일 2015년 9월 30일 종료일 2015년 11월 24일
  • Marinetti Calvi

    Marinetti Calvi

    © Pierre Emmanuel Rastoin

  • Marinetti Panda Courchevel 2013

    Marinetti Panda Courchevel 2013

    © Julien Marinetti

  • Untitled - oil on canvas 2014

    Untitled - oil on canvas 2014

    © Julien Marinetti

  • Julien Marinetti

    Julien Marinetti

    © Julien Marinetti

  • Julien Marinetti

    Julien Marinetti

    © Julien Marinetti

전시회 – 파리 플라자 아테네 줄리앙 마리네티의 ‘조각’ 25 Avenue Montaigne 75008 Paris fr

2015년 9월 30일부터 11월 24일까지

 

프랑스 아티스트 줄리앙 마리네티는 플라자 아테네 호텔에서 9월 30일부터 11월 24일까지 « 조각 » 전시회를 연다.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재능 넘치는 아티스트 줄리앙 마리네티가 전시회를 연다.
1967년에 태어나 루브르와 보자르에 인접한 전형적인 파리의 모습을 지닌 생-제르망-데-프레지역의 께 드 콩티(Quai de Conti)에서 자란 아티스트는 사진작가-특파원 아버지와 연극 학교 교장인 어머니를 두었다.

 

회화부터 조각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5세가 될 무렵부터 주방 행주에 유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재료는 구애 받지 않았으며, 그림과 조각을 위해 일상 생활 용품이 자연스럽게 동원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조각가 폴 벨몽도(Paul Belmondo)와 화가 에드몽 우제(Edmond Heuzé)의 아뜰리에에서 작가들의 작업을 관찰하며, 함께 작업할 수 있었다. 이는 직관적이고 체계적인 작가 활동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평가 받는다.  

모로코의 신비로운 정원 마무니아에서 6개월을 보낸 작가는 파리 궁의 상징이 된 청동 조각 전시회를 연다. "Doggy John", 판다 "Bâ"를 비롯해 25개의 조각상은 궁 내부 광장과 입구에 자리한다. 펭귄 모양을 만든 아티스트의 최근작, "Bob"은 2015년 겨울에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아이콘이 된 작품

모든 조각상은 동을 입히기 전에 점토 작업을 거친다. 그 후 페인트 작업이 들어간다.  

작품은 전 세계를 돌며 전시 되었다: 파리, 런던, 싱가폴, 두바이, 뉴욕, 마라케시, 제네바... 등

그의 모든 작품은 회화와 조각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작가만의 특별한 예술 세계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전시 장소

파리 플라자 아테네 호텔 Hôtel Plaza Athénée Paris*****
25 Avenue Montaigne
7500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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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