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스 랄리크 박물관

시작일 2014년 5월 16일 종료일 2014년 11월 11일
  • Vase Poséïdon - 2008. Lalique SA. Cristal moulé-pressé et double injection.

    Vase Poséïdon - 2008. Lalique SA. Cristal moulé-pressé et double injection.

    © studio Y. Langlois, musée Lalique. coll. privée

  • Lalique René, Pendentif Quatre Libellules, 1903-05

    Lalique René, Pendentif Quatre Libellules, 1903-05

    © Studio Y. Langlois, musée Lalique - Coll. S. Bandmann et R. Ooi

  • Lalique René, Coupe trépied Grenouilles et fleur de nénuphar, 1919

    Lalique René, Coupe trépied Grenouilles et fleur de nénuphar, 1919

    © Studio Y. Langlois, musée Lalique - Coll. S. Bandmann et R. Ooi

  • Lalique René, Vase Orly, 1935

    Lalique René, Vase Orly, 1935

    © Studio Y. Langlois - Musée Lalique - Coll. privée

  • Lalique René, Cachet Poisson, rééd. en cristal d’une oeuvre de 1912

    Lalique René, Cachet Poisson, rééd. en cristal d’une oeuvre de 1912

    © Lalique SA

알자스 랄리크 박물관 40 Rue du Hochberg 67290 Wingen-sur-Moder fr

2014년 5월 16일부터 11월 11일까지

랄리크(아르누보 양식의 공예 유리그릇)

세이렌, 나이아스(강이나 샘에 사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물의 요정), 물고기, 해마, 메두사, 백조, 개구리... 등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형태들이 유리 공예를 통해 표현되었으며, 이는 아티스트 흐네René, 마크 Marc, 마크-클루드 랄리크 Marie-Claude Lalique 3대에 걸쳐 계승되었다.

전시회는 총 4개관으로 구성된다. 3개관은 데생, 보석, 금-은 세공, 유리 제품 등 총 120여개 이상의 세습된 작품을 소개한다. 또한 자연 관찰자이자 랄리크 아티스트 흐네 랄리크의 보기 드문 작품으로 구성 되어 있다. 자연을 섬세하게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흐네 랄리크는 형태, 라인, 구성에 대한 영감을 일상과 자연에서 얻었다. 식물, 꽃, 곤충, 조류... 등 모두가 그에게는 영감을 안겨주는 대상이었다.

마지막 1개관은 다양한 수정 작품을 선보인다.  

 

투명함이 빚어내는 화려한 예술 세계를 특별하게 경험 할 수 있는 전시를 놓치지말고 주목해 보자.

 

오픈 시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일 10h - 19h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 10h - 18h

만약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박물관은 휴관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요금

요금

전시회

일반 요금: 6 €

할인 요금: 3 € (6세부터 18세 미만, 구직자, 장애인, 학생)

가족 요금(1 - 2 명 어른, 5세부터 18세까지): 14€

 

전시회 + 박물관 일반 입장

일반 요금: 9 €

할인 요금: 4,5€ (6세부터 18세 미만, 구직자, 장애인, 학생)

가족 요금(1 - 2 명 어른, 5세부터 18세까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