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 파리 퐁피두 센터 앙리 까르티에-브레송

시작일 2014년 2월 12일 종료일 2014년 6월 09일
  • Henri Cartier-Bresson au Centre Pompidou

    Henri Cartier-Bresson au Centre Pompidou

    © Henri Cartier-Bresson / Magnum Photos, courtesy Fondation Henri Cartier-Bresson

전시회 - 파리 퐁피두 센터 앙리 까르티에-브레송 19 Rue Beaubourg 75004 Paris fr

2014년 2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의 사진, 데생, 회화, 영화, 자료 등 공개 되지 않은 500여점 이상의 작품 회고전이 퐁피두 센터에서 열린다. 아티스트가 사망 한 뒤 유럽에 최초로 열리는 전시회로 사진을 현대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은 위대한 사진가로 칭송 받는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의 70년 예술 인생을 한 눈에 둘러 볼 수 있을 것이다.

전시회는 « 결정적인 순간 »을 포착하는 뛰어난 기술과 천재성으로 널리 알려진 그의 기존 작품과는 다른 각도에서 선보여지는 예술성을 조명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가 사망한지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수 천장의 작품들이 선보여질 수 있는 것은 그의 이름을 걸고 세워진 재단 덕분이기도 하며, 야심차게 준비된 전시회는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의 진정한 작품 세계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 세기의 눈 »으로 잘 알려진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의 생애를 다룬 전기 작품은 그의 예술 인생을 잘 보여준다.

특히 전시회는 초 현실주의부터 스페인 전쟁, 2차 세계 대전과 식민지 해방을 거처 냉전 시대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가의 인생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고 평가 받는다.  

뿐만 아니라 영웅적인 사진가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대중들에게는 덜 알려진 작품세계도 소개될 예정이다: 회화, 데생, 영화 분야  

 

연대별, 테마별로 구성된 전시회는 크게 세 번의 시기로 나뉜다.

-      1926년부터 1935년까지의 시기: 초 현실주의, 사진 촬영 초반 시기, 세계 여행 무렵

 

-      1936년 미국에서의 귀환과 정치적인 참여 그리고 1946년 뉴욕으로 떠나기까지

 

-      1947년 사진 전문 에이전시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 창립시기와 앙리 까르티에-브레송이 1970년도 초 보도 사진을 그만두는 시기까지

 

오픈 시간

전시회: 매일 오픈(화요일 제외): 11시 - 21시까지
야간 오픈: 23시까지, 매일 오픈(화요일 제외)

 

입장 요금

일반 요금: 11 - 13 €

할인 요금: 9 - 10 €

*입장권 소지 시 당일 관람에 한해 국립 현대 미술관 입장 가능

요금

입장 요금

일반 요금: 11 - 13 €

할인 요금: 9 - 10 €

*입장권 소지 시 당일 관람에 한해 국립 현대 미술관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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